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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조인협회 ‘2018 회원의 밤’ 성황리 개최
이성진 기자  |  lsj@le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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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20  18: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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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저널=이성진 기자] 한국법조인협회(회장 김정욱 변호사, 이하 한법협)가 연말을 맞아 지난 14일 서울 서초동 교대역 인근에서 ‘2018 한법협 회원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변호사 등 200여명이 함께한 이 날 행사에는 조동용(65·연수원 14기) 대한변호사협회 총회 의장, 박종우 서울지방변호사회 감사(44·연수원 33기), 김정욱 대한변호사협회 부협회장(39·변호사시험 2회) 등이 참석해 청년 변호사들과 나눔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한법협은 2018년에 진행한 ▲EBS 사회협력 연계 사업 ▲서울시 교육청 공익법률교육사업 ▲서울시 아르바이트 상담 등 한법협 공익인권센터 ‘함께’의 사업 활동 ▲ 법률구조공단 교섭 및 각종 직역수호 활동 성과 등을 소개했고 내부 네트워킹의 일환인 해양스포츠 동호회, 미식법동호회, E스포츠법 연구회, 합창동호회 등을 소개해 큰 관심을 끌었다.
 

   
▲ 한국법조인협회가 연말을 맞아 지난 14일 서울 서초동 교대역 인근에서 ‘2018 한법협 회원의 밤’ 행사를 성대하게 가졌다. / 사진: 한국법조인협회

올해로 세 번째 참가했다는 손혜진 변호사는 “콘텐츠, 교육, 보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전담변호사들이 서로 모여 네트워킹을 할 수 있는 게 좋았다”며 “저년차 변호사들이 편하게 교류할 수 있는 자리라 더욱 큰 의미가 있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한법협은 이 날 행사에서 2019년에는 ‘직역수호’에 방점을 둘 것이라는 각오도 다졌다.

김진우 변호사(한법협 사무총장)는 “법률구조공단의 적정한 법률구조 업무와 다른 전문직역의 변호사 고유영역 침탈을 막는 것이 우리의 과제”라며 “앞으로 많은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국법조인협회는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출신 법조인이 주축으로, 3,000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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