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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법률저널 PSAT 적성시험 일정 변경...이벤트 실시
이상연 기자  |  desk@le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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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29  18:2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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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12월22일…마지막 10회 2월23일 실시

제1회 현장 응시자에게 ‘헌법 기출백서’ 증정

제4회·6회·9회 현장 응시자에게 ‘1+1’ 이벤트 
최대 모집단
·문제 퀄리티 두 마리 토끼 잡다

[법률저널=이상연 기자] 2019년도 5급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지역인재 선발 대비 제9회 장학생 선발 ‘법률저널 PSAT 적성시험’ 개별 신청자 누적 인원이 29일 현재 3,600명을 돌파하는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시험 일정이 변경, 확정됐다.

애초 12월 29일 첫 시행할 예정이었으나 한 주 앞당겨 12월 22일 제1회 법률저널 PSAT 적성시험이 실시된다. 이후 순차적으로 1주일씩 당겨지고 마지막 제10회는 본시험 2주 전인 2월 23일 시행된다.

시험장도 가급적 다양한 곳에서 실전 연습을 많이 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에는 지방 시험장 중 대전의 경우 실제 시험 환경과 같은 중학교에서 치러진다.

29일 현재 시험장으로 확정된 학교는 서울의 고사장은 고시촌에 위치한 삼상고와 신림중이며 서울대입구역에 가까운 봉원중이다. 또한 강남권 수험생을 위해 언남고에서도 치러진다. 다만, 서울의 시험장은 삼성고를 제외하고는 회차별 장소가 다르기 때문에 장소를 확인한 후 신청해야 한다.

지역의 고사장은 부산의 경우 부산대 사회관에서 치러지며, 대전은 대전남선중에서 치러진다. 특히 대전은 교통편 등 수험생들의 편의를 위해 중학교를 시험장으로 임차했다. 이 밖에 대구, 전남, 전북은 추후 장소가 섭외 되는대로 공지할 예정이다.

   
한파도 수험생 열기 못 꺾어...지난 1월 27일 영하 15도를 오르내리는 한파 속에서도 합격을 향한 수험생들의 의지는 꺾지 못했다. 사진은 대학 고시반에서 법률저널 PSAT 적성시험을 치르고 있는 수험생들의 모습.

법률저널 PSAT 적성시험 신청자는 매 회차 시험장소를 선정할 수 있으며, 각 시험장은 선착순으로 마감하게 된다. 이미 신청한 수험생들은 전화(02-874-1144/직통 070-4185-8780)로 변경할 수 있다.

법률저널은 이번 적성시험 현장 응시자에게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다. 첫 시험인 제1회에 응시하는 수험생을 대상으로 ‘5급 헌법 기출 백서’(정가 22,000원)를 증정한다. ‘5급 헌법 기출 백서’는 5급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1차시험 헌법의 특성과 기출 경향에 맞춰 최소한의 시간과 노력으로 합격선을 넘길 수 있는 교재를 목표로 집필됐다. ‘5급 헌법 기출 백서’ 증정 이벤트는 응시자에게만 제공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또한 4회, 6회, 9회 현장 응시자에게 ‘1+1’ 행사를 진행한다. 이들 회차 현장 응시자에게 ‘엄선 모의고사 세트’를 추가로 증정한다. ‘엄선 모의고사 세트’는 문제지+OMR답안지+해설(e-book)로 구성됐다.

‘엄선 모의고사 세트’는 현장 응시자 중 답안지를 모두 제출한 자에게 제공한다. 3교시 종료 후 전국모의고사 해설지와 함께 ‘엄선 모의고사 세트’를 받아갈 수 있다.

법률저널 PSAT 적성시험은 전국모의고사에 응시하는 수험생들 가운데 10명 중 9명이 선택할 정도로 5급 공채 준비생들의 ‘필수 과정’이 되고 있다. 2018년도 대비 법률저널 PSAT 적성시험에서도 8회에 걸쳐 연인원 1만 6천여 명이 응시해 여타 전국모의고사에 비해 압도적이었다.

   

올해 5급 공채 2차 합격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도 확연히 나타났다. 행정직 2차 합격자 가운데 약 ‘열의 여덟’이 법률저널 PSAT 전국모의고사를 추천했다. ‘PSAT 전국모의고사를 추천해 주고 싶은 전국모의고사’를 묻는 말에 응답자의 75.6%가 ‘법률저널’을 꼽았다. 반면 2위 B학원과 3위 C학원은 각각 8.4%와 8%에 불과했으며 4위 E학원 5.6%, 5위 A학원 1.4%, 6위 D학원 1% 등으로 미미했다.

법률저널 PSAT 전국모의고사 추천은 행정직보다 기술직이 더욱 높았다. 응답자의 81.9%가 ‘법률저널’을 꼽아 여타 전국모의고사보다 압도적이었다. 행정직(75.6%)보다 6.3%포인트 높았다. 반면 2위 B학원과 3위 C학원은 각각 7.4%와 6.4%에 불과했다. 4위 E학원(2.1%), 5위 A학원과 D학원 각각 1.1%로 존재 자체가 미미했다.

   

이처럼 법률저널 PSAT 적성시험에 수험생의 절대다수가 참여하는 것은 다른 모의시험에 비해 모집단이 압도적이어서 응시자들에게 실질적으로 객관적인 준거를 제공함과 동시에 실제 시험과의 연관성도 매우 높다는 평가 때문이다.

또한 법률저널 PSAT 적성시험은 모집단의 크기뿐만 아니라 문제의 완성도와 난이도, 다양성 등 문제의 퀄리티까지 모두 충족할 수 있다.

법률저널 PSAT 적성시험이 5급 공채 준비의 최고 전략으로 꼽히면서 수험생들의 요청으로 내년 전국모의고사의 시행 횟수를 8회에서 10회로 더욱 늘렸다. 시행 횟수가 늘어남에 따라 수험생들은 더욱 효과적으로 시험에 대비할 수 있게 됐다.

   

법률저널 PSAT 적성시험은 거의 모든 수험생들이 응시하는 만큼 최고의 문제가 되도록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기존의 문제를 일부 개작하는 정도가 아니라 출제경향과 추이를 분석해 모두 신작 문제로 구성했다.PSAT 적성시험은 지식형 시험보다 현장감 있는 실전연습이 더욱 효과적이고 중요하기 때문이다. 특히 PSAT은 시험당일 고도의 집중력과 컨디션 등 시험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꾸준한 실전연습을 통해 시험환경의 적응력을 높이는 게 당락의 관건이 된다.

특히 내년 PSAT 적성시험은 우수한 합격생과 PSAT 강사들이 검수를 진행하고 있어 문제의 퀄리티도 더욱 좋을 전망이어서 법률저널 PSAT 적성시험의 만족도가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법률저널은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5급 공채와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등 고시 수험생의 향학 의욕을 높이고 성적 향상을 고취하기 위해 13명의 성적 우수 장학생을 선발한다. 올해보다 수상자는 줄이고 각 상의 장학금의 액수를 높였다.

   

2018년도 성적 우수 장학생 16명 전원 1차에 모두 합격했으며 이 중 7명이 최종 합격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성적이 우수하지만, 경제적 사정으로 수험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험생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공부를 계속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법조공익재단법인 사랑샘’ 협찬으로 5명의 면학 장학생을 선발한다.

   

성적우수자는 법률저널이 시행하는 PSAT 적성시험 10회 중 6∼10회를 모두 응시한 자로, PSAT 성적을 평균으로 산정하여 성적순으로 선발한다. 면학 장학생 선발 역시 PSAT 성적 상위 30% 이내에 든 자 중 장학금 수혜를 희망하는 자를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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