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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훈 쌤의 가로세로 역사퀴즈(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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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훈 쌤의 가로세로 역사퀴즈(63)
  • 김석훈
  • 승인 2018.11.19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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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훈 아모르이그잼 한국사 

[ 가로열쇠 ]

1. 조선 시대에 흉년의 굶주린 백성들의 구제(救濟)를 위한 비축 곡물 및 자금을 관리하던 관서. 기근이 들어 구황이 시작되면 진휼청(賑恤廳)이라 불렀다.
3. 조선 시대에 공⋅사 노비가 소속 관서 또는 상전에게 신역(身役)을 대신하여 매년 바치던 공물.
4. 조선 중기의 무신. 정묘호란 때 평안도 용천에서 의병을 일으켜 후금군을 맞아 싸웠으며, 섬과 육지를 오가며 적병을 토벌하다가 섬에서 병사하였다.
6. 조선 후기 실학자 정약용이 행정 기구의 개편을 비롯하여 관제⋅토지⋅부세 제도 등 모든 제도의 개혁 원리를 제시한 책.
9. ‘발해만의 동쪽에 있는 나라’라는 뜻으로 원래는 중국인들이 우리나라를 가리키던 말이었으나 우리나라 사람들도 사용하였다.

 

[ 세로열쇠 ]

2. 조선 시대에 삼사의 관원과 6조의 전랑(정랑, 좌랑)들을 일컫는 말. 청렴하고 중요한 직책이라는 뜻이다.
3. 조선 중기의 무신. 이탕개의 난(1583) 때 온성부사로 여진족을 토벌하였으며, 임진왜란 때에는 도순변사가 되어 출정하였다가 충주 탄금대에서 일본군에 패하며 자결하였다.
4. 조선 정조 때의 실학자 이덕무의 손자로 백과사전인 󰡔오주연문장전산고󰡕를 저술하였다.
5. 고려 후기의 문신. 충렬왕 때 대부경을 지냈으며 일부병첩제를 주장하였으나 재상 부인들의 반대로 실행에 옮기지 못하였다.
7. 신라 중대의 유학자 강수가 불교를 ‘세상 밖의 종교’라고 비판하며 한 말.
8. 조선 성종 때의 문신 최부가 제주 앞바다에서 풍랑을 만나 중국의 해안가에 표류한 후 귀국할 때까지의 일을 기록한 기행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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