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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아의 지텔프 Tip] 시험장 들어가기 전에 꼭 알고가자!(6)
이인아 기자  |  gosilec@le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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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18  12: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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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아 1타에듀 지텔프

시험당일 준비물 숙지…지텔프 책으로 포인트 빠르게 복습해야

[법률저널=이인아 기자]G-TELP(지텔프) 시험을 보러갈 때 수험생들이 간과해선 안될 게 신분증 등 준비물을 잘 지참해서 가야한다는 것이다. 또 시험 전 그간 봐왔던 책을 다시 한 번 보고 치르는 게 좋다.

이번 글에서는 시험장 갈 때 수험생들이 알아둬야 할 점은 무엇인지 1타에듀 지텔프 이현아 강사를 통해 살펴보기로 한다.

일단 신분증은 당연히 들고 가야 한다. 마킹을 위한 컴퓨터용수성사이펜, 문제 풀 수 있는 연필도 챙겨야 한다.

   

또 지난 5월 13일 368회 지텔프 시험부터 답안 오기 시 수정테이프 사용이 허용됐으므로, 개인 수정테이프를 지참토록 한다. 옆 사람 수정테이프를 빌리는 행위는 부정행위로 간주된다. 수정테이프는 사용할 수 있으나, 수정액은 불가하다는 점에 유의한다.

지텔프는 문법, 독해, 듣기 등 총 80문항으로 구성돼 있다. 답안지를 교체 할 시 처음부터 다시 답을 작성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고 시간도 오래걸리므로, 오기 정정 시 답안지 교체보다 수정테이프를 사용하는 게 효율적일 것으로 보인다.

수험표는 시험장에 다 붙어있으므로 반드시 출력을 하지 않아도 된다. 시험지에 연필로 선을 그으면서 문제를 푸는 정도는 괜찮으나, 사인펜으로 문제를 볼 수 없을 정도로 시커멓게 색칠을 하거나, 시험지를 뜯거나 하는 훼손 행위를 하면 부정행위로 간주 될 수 있다. 시험이 끝나면 시험지는 주관측이 수거한다.

지텔프 시험은 보통 오후 3시에 시작한다. 늦어도 20분 전까지는 입실해 준비토록 한다. 시험당일 시험보러가기 전 그동안 공부했던 것을 1~2시간 보고 가도록 한다. 프린트물을 봐도 되고, 한권에 끝내는 취향저격 지텔프 책으로 빠르게 포인트를 복습하는 것도 좋다.

단 65점 이상을 목표로 하는 수험생은 듣기도 해야하기 때문에 시험장 출발전 1시간 정도 듣기 한 세트 정도 듣고 가도록 한다. 가급적 이어폰 보다는 스피커로 듣는 게 낫다.

이현아 강사는 “듣기는 시험 전 30분 정도 투자하면 된다. 한 세트 정도 듣고 가길 권한다. 그간 안들었던 걸 들으면 시험장에서도 안들린다. 이제껏 들어왔던 것을 듣고 시험장에 가도록 해야한다”고 전했다.

지텔프 시험은 2주 간격으로 실시된다. 접수일정, 시험일정을 미리 체크하는 게 좋다. 또 시험 7~8일 전 접수를 취소하면 100% 환불이 된다. 환불 가능일, 규정을 알면 손해를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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