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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록의 '9급 공무원 수험이야기'(129)- 면접장에서의 첫인상, 올바른 면접자세, 금기사항
박광록  |  gosilec@le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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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0  13: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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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공무원면접을 주제로 칼럼을 작성하면서 수험생 여러분에게 꼭 강조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면접은 결코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극복의 대상이라는 것입니다.

공무원이 되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가짐과 올바른 공직가지관·인성·직무능력을 갖추고자 적극적으로 노력한다면 면접장에서 두려움에 떨거나 면접관으로부터 주어진 질문에 당황하는 경우를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면접에 응하는 수험생 여러분은 ‘면접관이 나를 떨어뜨리려고 하는 분이 아니라, 최종적으로 나를 공무원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분이 될 수도 있다’는 시각이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공무원이 되는 마지막 관문에서 나에게 합격점수를 줄 수 있는 분은 결국 면접관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우수한 점수를 받고자 한다면, 적어도 면접장에서의 첫인상, 올바른 면접자세, 금기사항 등을 숙지하셔야 할 것입니다.

   

대부분의 면접관은 여러분이 면접장에 들어오는 자세, 복장, 시선처리, 앉는 모습 등을 모두 지켜보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면접장에서의 첫인상, 올바른 면접자세, 금기사항 등에 대하여 간략히 알아보았습니다.

본 글이 9급 공무원 면접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 여러분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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