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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5급 공채 헌법, 빠르고 효과적으로 준비하려면?
안혜성 기자  |  elvy99@le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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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25  17: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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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 헌법의 대가, 황남기의 2019 객관식 5급 헌법
절대평가 방식에 맞춘 전략적 구성…효율성 극대화

[법률저널=안혜성 기자] 공직자에게 요구되는 바른 국가관과 공직가치관 등을 함양하고 검증하기 위한 취지로 5급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입법고시 1차시험에 도입된 헌법.

5급 공채 헌법은 7급 공채 헌법과 유사한 출제범위와 문제유형으로 출제되며, 60점 이상을 맞으면 합격하고 헌법 점수는 당락을 결정짓는 평균 점수에 포함하지 않는 방식의 P/F제로 운영된다.

이같은 방식은 헌법 시험을 도입한 취지를 달성하면서도 수험생들의 공부 부담은 최소화하기 위한 것인데 지난해 첫 시행에서는 비교적 의도에 부합하는 수준의 무난한 출제였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올해 시험에서는 갑작스런 난도 상승을 보이며 수험생들을 당황케 했다.

헌법 난도가 크게 높아짐에 따라 실제로 적지 않은 수험생들이 PSAT에서 좋은 점수를 받고도 헌법에서 기준 점수를 넘기지 못해 불합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사처는 향후에도 올해의 출제경향을 유지하겠다는 뜻을 밝혔고 이에 따라 만만치 않은 난도의 시험을 준비해야 하는 수험생들의 공부 부담이 더욱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헌법은 공부할 분량이 방대하고 암기할 사항도 많아 수험생 스스로 공부 범위를 설정하기도 쉽지 않다는 점에서 헌법을 빠르고 효과적으로 준비하도록 도와줄 ‘나침반’이 꼭 필요하다.

다년간 사법시험과 공무원시험 헌법을 강의했고 수많은 저서들 편찬해 온 ‘수험 헌법의 대가’ 황남기 선생이 자신의 노하우를 모아 발간한 ‘2019 객관식 5급 헌법’이 공부 범위를 최소화하고 꼭 필요한 부분은 놓치지 않도록 수험생들을 이끌어주는 나침반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객관식 5급 헌법’은 5급 공채 수험생들이 최대한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각종 수험서가 점점 두께를 늘려가고 있는 것과 달리 꼭 필요한 내용들만 알차게 담아 분량도 최소화했다.

황남기 선생은 “5급 공채 헌법은 60점만 넘으면 되는 절대평가이기 때문에 통과할 정도로만 공부하는 전략이 필요하다”며 “효율적인 학습은 지나치게 지엽적인 부분보다 기출문제 분석을 통해 출제가능한 부분의 정확한 이해와 암기로 방향을 잡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같은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 ‘2019 객관식 5급 헌법’은 7급 공채, 국회 9급, 국회 8급, 서울시 공채, 법원직, 사법시험, 변호사시험 등 각종 시험의 기출문제에서 연계할 수 있는 문제들을 엄선해 진도별로 구성해 핵심 내용과 주요 쟁점을 숙지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각 문제마다 난이도를 표시해서 수준별로 풀어보는 방식으로 단계별 학습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반복학습을 위해 분량을 최소화하면서도 필요한 쟁점은 모두 담아냈다. 개정법령과 변경된 판례도 충실히 반영해 수험생들이 일일이 찾아보는 번거로움을 덜도록 배려했다.

황남기 선생은 “본서 한 권만 반복해서 공부를 한다면 헌법의 부담으로부터 완전히 탈출할 수 있을 것”이라며 ‘객관식 5급 헌법’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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