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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금실 전 법무부장관, 사단법인 선 제2대 이사장에 취임
이성진 기자  |  lsj@le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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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11  14:5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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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저널=이성진 기자] 법무법인(유) '원'이 공익활동을 위해 세운 사단법인 '선'의 제2대 이사장에 강금실 고문변호사(사진)가 취임했다.

강금실 이사장은 제55대 법무부장관을 역임하고 서울고등법원 판사 등 13년간 판사로 재직했으며, 지난 2008년부터 법무법인(유) 원의 고문변호사로 활동해왔다.

   

강 이사장은 아시아여성대학과의 협약을 통해 아시아여성인권 신장에 힘썼을 뿐만 아니라 포럼 지구와사람 대표를 역임하며 지구법강좌 등을 열고 생태적 세계관을 알리는데 앞장서 왔다는 평가다.

강 이사장은 “2013년에 설립된 사단법인 선은 법무법인(유) 원 구성원들이 사회 공동체적 가치를 추구하고, 지속가능한 공익활동을 위해 설립했다”며 “로펌의 공익활동을 새로이 개척해 청년실업과 사회적경제 지원, 창작문화지원, 아시아권 중심 국제협력활동을 중점사업으로 키워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참고로 법무법인(유) 원과 사단법인 선은 2017년 대한변호사협회가주최한 변호사공익대상에서 단체부문 수상자에 선정됐다. 사단법인 선은 대법원에서 롯데그룹의 신격호 총괄회장에 대한 한정후견인으로 지정돼 여성, 아동, 환경 등의 분야뿐 만 아니라 성년후견업무 등 프로보노 분야의 새로운 영역을 구축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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