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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한 권에 끝내는 감정평가사 합격생 2차 서브노트
안혜성 기자  |  elvy99@le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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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29  18: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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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분량으로 알찬 답안 작성하기 위한 압축정리
방대한 내용의 효율적 단권화로 전략적 수험 최적화

[법률저널=안혜성 기자] “시간 내에 풀 수 있는 문제를 내달라.”

“실무 시간 안배가 힘들었다.”

“전체적으로 배점에 비해 시간이 모자라는 시험이다. 시험시간이 부족하면 진짜 실력을 제대로 평가하지 못한다. 임기응변이나 풀이 속도 위주가 아니라 진정한 실력을 평가할 수 있는 시험이 되기를 바란다.”

이는 지난해 감정평가사 2차시험을 치른 응시생들의 목소리다. 감정평가사 2차시험의 지나치게 높은 난이도와 시간 부족 문제의 개선을 요구하는 의견은 비단 지난해에 국한된 이야기가 아니다.

감정평가사가 평가업무를 제대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복잡다양한 지식과 다양한 케이스에 대한 응용능력이 필요하다. 감정평가사 2차시험은 수험생들이 이같은 역량을 갖췄는지를 검증하기 위한 시험으로 공부 분량도 상당하고 문제의 난이도도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수험생들의 바람대로 적절한 수준의 난도로 시험이 출제되면 좋겠지만 출제의 개선을 마냥 기다리고 있을 수만은 없다. 당면의 합격을 위해서는 현행 출제 경향에 맞춰 수험을 준비해야 하고, 한정된 시간 내에 방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이를 응용할 수 있는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효율성을 최대한 높일 수 있는 전략적인 수험이 요구된다.

‘한 권에 끝내는 감평사 합격생 2차 서브노트’는 감정평가사 수험생들의 수험 부담을 경감시키고 효율적인 수험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교재다.

‘한 권에 끝내는 감평사 합격생 2차 서브노트’는 각 과목을 중요 주제별로 나눠 기본목차화 함으로써 실제 시험에서 주어진 시간 내에 답안에 현출할 수 있는 정도의 분량으로 반드시 들어가야 하는 내용을 알차게 담아낼 수 있도록 구성됐다.

기본서를 중심으로 공부를 하되 ‘한 권에 끝내는 감평사 합격생 2차 서브노트’를 통해 어느 부분에 중점을 두고 공부를 해야 하는지, 각 과목별로 어떤 방식으로 공부를 해야 하는지를 가늠할 수 있다.

수험생들이 크게 부담을 갖지 않고 다가갈 수 있는 분량도 ‘한 권에 끝내는 감평사 합격생 2차 서브노트’의 장점이다. 흔히 2차시험의 합격 조건으로 꼽히는 시험 전날의 1회독은 단권화 작업이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다. 여타 수험서에 비해 컴팩트한 분량의 ‘한 권에 끝내는 감평사 합격생 2차 서브노트’를 기본 뼈대로 필요한 내용들을 정리하는 방식으로 단권화에 소요되는 시간과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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