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 > 법조
대한변협, 채권추심·노무·세무·등기경매 변호사회 창립
안혜성 기자  |  elvy99@lec.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08  19:27:30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이달 내 창립총회 개최…회원 대상 교육 및 매뉴얼 제공

[법률저널=안혜성 기자]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김현)가 채권추심·노무·세무·등기경매 분야의 변호사회를 창립했다.

대한변협은 8일 “채권추심과 노무, 세무, 등기경매 분야에 관심이 많은 회원을 대상으로 전문 교육을 실시하고 업무매뉴얼을 제공해 원활한 업무 수행을 가능하게 하고, 나아가 국민에게 양질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채권추심·노무·세무·등기경매 변호사회를 창림했다”고 밝혔다.

   

이들 각 분야의 변호사회는 지난달 31일부터 회원 모집을 시작해 8일 기준 연인원 1,700명 이상의 변호사가 회원으로 가입하는 등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는 것이 대한변협의 설명이다.

오는 12일에 채권추심변호사회의 창립총회를 시작으로 20일 등기경매변호사회, 23일 세무변호사회, 17시 노무변호사회가 각각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할 예정이다.

대한변협은 “향후에도 회원의 전문성을 강화해 국민에게 더 나은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안혜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4
전체보기
  • 이쯤되면 2018-02-10 06:56:23

    법무사나 노무사, 변리사,세무사한테도 소송대리권 주는 날이 얼마남지 않았겠다
    소송대리권있어도 소송도 안할꺼면 민사소송은 법무사나 주는게 낫지
    법무사들 법원출입 못해서 환장인데 나같으면 소송대리권 법무사나 주겠따신고 | 삭제

    • ㅡㅋ 2018-02-09 12:10:02

      나이스ㅎㅎ신고 | 삭제

      • 지랄들을해라 2018-02-08 22:08:46

        헌,민.형,민소,형소,행정법 달랑 배우고나서

        세무변호사회를 만들면 회계,세법 전문가가되고

        노무변호사회를 만들면 노무전문변호사가 된다더냐

        어쩜 저렇게 속이뻔히 보이는 짓거릴하냐

        그러니 세무사회한테도 참패했지신고 | 삭제

        • ㅇㅇ 2018-02-08 20:23:23

          노무사 세무사 법무사들이랑 싸우겠다는거네 화이팅이다 로레기들 일자리 만들어주려면 그 정도 노력은 해야지 암신고 | 삭제

          최근인기기사
          법률저널 인기검색어
          댓글 많은 기사
          실시간 커뮤니티 인기글
          법률저널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오시는길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Copyright © 2001~2013 LEC.co.kr. All rights reserved.
          제호: 법률저널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상연  |  발행인: (주)법률저널 이향준  |  편집인: 이상연  |  등록번호: 서울, 아03999  |  발행일: 1998년 5월 11일  |  등록일: 2015년 11월 26일
          주소 : 서울시 관악구 복은4길 50 법률저널 (우)151-856  |  영문주소 : 50, Bogeun 4-gil, Gwanak-gu, Seoul  |  Tel : 02-874-1144  |  Fax : 02-876-4312  |  E-mail : desk@le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