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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해개념 매뉴얼 1.0’ PSAT 언어논리 정복을 위한 필독서
안혜성 기자  |  elvy99@le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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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23  16:5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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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만부 이상 팔린 수능참고서 ‘국어의 기술’ 저자의 신간
출제 유형 분석을 통한 정형화된 접근법으로 ‘쉽고 빠르게’

[법률저널=안혜성 기자] 문맹률이 0%에 수렴하는 대한민국에서 한글로 된 문장을 단순히 ‘읽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당연한 일이지만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는 ‘독해’는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똑같은 글을 읽더라도 내용을 유기적으로 파악하는 능력은 천차만별이다. 그리고 이같은 독해력은 PSAT 언어논리에서 고득점을 받기 위해서 반드시 갖춰야 하는 능력이다.

어린 시절부터 많은 책을 읽어서 자연스럽게 독해력을 익힌 이들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는 어떻게 언어논리를 준비해야 할까? 또 독해력이 어느 정도 갖춰진 이들이라고 해도 한정된 시간 내에 장문의 텍스트들을 읽고 또 길고 복잡한 지문 속에서 정답을 골라내기는 쉽지 않다.

   

수험은 시간과의 싸움이다. PAST 공부에만 한도 끝도 없이 시간을 투자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5급 공채의 경우 대부분의 시간을 2차시험에 투자해야 하기 때문에 많은 수험생들이 보다 쉽고 빠르게 실력을 쌓기 위해 학원 강의의 힘을 빌려 PSAT을 준비한다. 하지만 학원 강의료에 대한 부담과 돈과 시간을 들여 공부를 한다고 해서 성적이 오를 것인지에 대한 불안을 느끼는 수험생들이 적지 않다.

그런데 만약 단 한 권의 책으로 PSAT 언어논리를 위한 독해의 기초를 다지는 것은 물론 문제풀이 훈련까지 할 수 있다면 어떨까. PAST 수험생들의 바람을 반영해 탄생한 ‘독해개념 매뉴얼 1.0’이 바로 그 단 한 권의 책이다.

‘독해개념 매뉴얼 1.0’의 저자 이해황은 150만부 이상 판매된 수능참고서 ‘국어의 기술’로 이미 수험생에게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국어의 기술의 명성을 믿고 많은 PSAT 및 LEET 수험생들이 언어논리를 위한 교재로 활용해 좋은 성과를 얻기도 했지만 저자는 만족하지 못했다. 수능참고서로 만들어진 국어의 기술은 PSAT 수험용으로는 적합성이 떨어진다는 생각 때문이다.

PSAT용 교재도 만들어달라는 독자들의 요청도 제대로 된 PAST 교재를 만들어보자는 도전으로 저자를 이끌었다. 이를 위해 저자가 가장 먼저 한 일은 수험생들이 PSAT 공부를 하면서 느낀 불편이 무엇인지였다. 수험생들은 정형화된 접근법과 올바르고 자세한 기출문제 해설의 부재, 공부를 한다고 해서 성적이 오를 것인지에 대한 불안, 지나치게 비싼 강의료 등을 제시했고 저자는 접근법과 해설 문제를 해결하면 나머지 문제도 자연스럽게 해결될 수 있다고 판단했다.

이같은 판단에 따라 ‘독해개념 매뉴얼 1.0’은 문제풀이에 반드시 필요한 독해개념부터 시작해서 논리적으로 독해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도록 하고 기출문제를 통해 독해개념을 직접 적용함으로써 체화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기출문제의 상세하고 정확한 해설은 수험생들이 PSAT 언어논리의 출제유형을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독해개념 매뉴얼 1.0’은 PSAT 언어논리를 위해 만들어졌지만 유사한 형태의 LEET나 NCS 수험생들에게도 ‘필독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생각된다. 나아가 ‘독해개념 매뉴얼 1.0’을 통해 익힌 독해의 기술은 읽고 이해하고 응용해야 하는 모든 영역의 공부를 보다 효과적으로 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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