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S
[기고] 출제예상되는 PSAT형 NCS 모의고사 연재(33~34)
프라임NCS연구소  |  desk@lec.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08  12:26:21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안녕하세요. 프라임NCS연구소입니다.
각종 공사․공단 필기시험은 현재 NCS 직업기초능력평가로 출제되고 있는 만큼 그에 대한 충실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최근 공사‧공단 출제경향은 단순 암기형 문제는 점차적으로 감소하고 있고 피셋형 문제가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프라임NCS연구소에서는 이같은 최근 출제경향에 맞춰서 피셋형 NCS문제위주로 두 문제씩 연재하겠습니다. 이에 따라 이번 연재부터는 NCS실전형 모의고사 문제와 해설을 연재합니다.

33. 원형 탁자에서 A, B, C, D, E 다섯 명이 모여 6자리에서 회의를 하고 있다. A의 왼쪽으로는 한자리 건너 뛰어 B가 있고, C의 맞은편에는 E가 있다. E의 오른쪽에는 한 칸 건너 뛰어 D가 있다. 다음 중 옳지 않은 것은?


① A의 왼쪽에는 E가 있다.
② D의 오른쪽에는 C가 있다.
③ B의 왼쪽은 빈자리이다.
④ C와 한 자리 건너서 A가 있다.
⑤ B의 맞은편에는 A가 있다.

<해설 33> 출제의도 : 각 배열의 특징을 확인하여 이해한다.

정답 : ⑤

 

   
 

모두 가운데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각자의 왼편은 시계방향, 오른편은 반시계방향이다. A의 왼편으로 한 칸 건너 뛰어 B가 있기 때문에, 시계방향으로 한 칸 비운 상태가 된다. C의 맞은편에 E가 있고, E의 반시계방향으로 한 칸 건너 뛰어 D가 있기 위해서는 A와 B 사이에 반드시 E가 오는 경우 이외에는 없다. 이를 정리하면, A를 기준으로 시계방향으로 E, B, 빈자리, C, D, A가 앉아있다.

34. 6명(갑, 을, 병, 정, 무, 기)이 다음 규칙에 따라 게임을 하고 있다. 4→3→1의 순서로 숫자가 호명되어 게임이 진행되었다면 세 번째 술래는?
 

   
 

① 을
② 병
③ 정
④ 무
⑤ 기

<해설 34> 출제의도 : 문제의 규칙을 파악해 적용한다.

정답 : ③


규칙에 따라 시계방향 순서로 정하면 다음과 같다.
 

   
 

가장 먼저 ‘4’가 호명되므로, ‘병’이 술래가 된다.
 

   
 

다음으로 ‘3’이 호명되므로, ‘정’이 술래가 된다.
첫 번째 술래는 ‘갑’, 두 번째 술래는 ‘병’, 세 번째 술래는 ‘정’이다.
 

   
 

한편 법률저널 신문사와 프라임법학원 부속 프라임NCS 연구소는 올 하반기 총 4회에 걸쳐 ‘2017년 NCS 전국모의고사’를 시행한다.

1998년 창간한 이래 대한민국 최고의 수험전문지로 명성을 굳혀 온 법률저널 신문사는 해마다 PSAT 전국모의고사와 LEET 모의고사를 시행하고 있는 공신력 있는 언론사다.

법률저널의 PSAT 전국 모의고사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독보적 퀄리티와 인지도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국 유명대학 고시반들(고려대, 건국대, 동국대, 동아대, 부산대, 서강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연세대, 이화여대, 인하대, 전남대, 한양대 등)이 빠짐없이 참여하고 있다.

한편 PSAT형 문제를 만들고 강의하는 전문강사진들이 연구원으로 있는 프라임NCS 연구소에서는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의 NCS 학습모듈을 오랜기간 분석, 각종 공사·공단의 특성에 맞는 직업기초능력평가와 직무수행능력 등 출제 예상 문제들을 최선을 다해 개발해오고 있다.

NCS 모의고사는 제1회가 9월 30일(토), 제2회가 10월 14일(토), 제3회가 11월 18일(토), 제4회가 12월 16일(토)에 치러진다. 시험은 온라인 시험과 서울 신림동 프라임법학원에서의 오프라인 시험이 함께 진행되며, 추가 시험장소는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기사에 첨부된 이미지(‘NCS 전국모의고사 시행’)를 클릭하면 접수창으로 이동하며, 자세한 일정과 접수기간 등은 해당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프라임NCS연구소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최근인기기사
법률저널 인기검색어
댓글 많은 기사
실시간 커뮤니티 인기글
법률저널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오시는길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Copyright © 2001~2013 LEC.co.kr. All rights reserved.
제호: 법률저널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상연  |  발행인: (주)법률저널 이향준  |  편집인: 이상연  |  등록번호: 서울, 아03999  |  발행일: 1998년 5월 11일  |  등록일: 2015년 11월 26일
주소 : 서울시 관악구 복은4길 50 법률저널 (우)151-856  |  영문주소 : 50, Bogeun 4-gil, Gwanak-gu, Seoul  |  Tel : 02-874-1144  |  Fax : 02-876-4312  |  E-mail : desk@le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