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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법률저널 PSAT 적성시험 일정 및 장소 변경
이상연 기자  |  desk@le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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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01  22:4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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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1월13일…마지막 제8회 3월1일 시행
기존 신청자, 시험일자·시험장소 변경해야

1월 13일 응시자에게 ‘논리퀴즈 워크북 101’ 무료 증정

[법률저널=이상연 기자] 2018년도 5급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지역인재 선발 대비 제7회 장학생 선발 ‘법률저널 PSAT 적성시험’ 개별 신청자 누적 인원이 1일 현재 2000명을 돌파하는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내년도 일정이 변경, 확정됐다.

당초 1월 6일 첫 시행할 예정이었으나 한 주 뒤로 미뤄 1월 13일 제1회 법률저널 PSAT 적성시험이 실시된다. 이후 순차적으로 1주일씩 순연되지만 마지막 제8회는 3월 1일(목) 공휴일에 시행된다. 3월 3일의 경우 입법고시가 치러질 것으로 보여 마지막 모의고사 일정도 이틀 앞당기는 것으로 조정했다.

시험장도 가급적 다양한 곳에서 실전 연습을 많이 할 수 있도록 했다. 1일 현재 시험장으로 확정된 학교는 서울의 경우 언남고(750명), 봉원중(525명), 광남중(1140명), 광신정보고(450명), 삼성고(750명), 신림중(600명) 등이다. 지역 부산의 경우 동아대 부민캠퍼스 국제관(60명)에서 시행되며 대구도 현재 영남대와 협의 중에 있다.
 

   
 

법률저널 PSAT 적성시험 신청자는 매 회차마다 시험장소를 선정할 수 있으며, 각 시험장은 선착순으로 마감하게 된다. 이미 신청한 수험생들은 PSAT 접수창에 들어가 원하는 장소와 회차로 변경할 수 있다.

1일 현재 사전 신청자 중 10명 중 5명은 8회 모두 신청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장학금 사정에 포함되는 5∼8회 신청자는 ‘열의 일곱’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법률저널은 첫 시험인 제1회에 응시하는 수험생을 대상으로 ‘논리퀴즈 워크북 101’을 무료로 배부한다. ‘논리퀴즈 워크북 101’은 모든 신청자에게 배부되는 것이 아니라 13일 직접 시험에 응시한 응시자에게 배포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논리퀴즈 워크북 101’(이해황 저)은 논리퀴즈 문제를 신속하게 풀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기 위한 책이다. ‘논리퀴즈 매뉴얼 1.0’과 ‘독해개념 매뉴얼 1.0’과 함께 공부하면 어려운 논리퀴즈 문제도 쉽게 풀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다.

법률저널 PSAT 적성시험은 전국모의고사에 응시하는 수험생들 가운데 10명 중 9명이 선택할 정도로 5급 공채 준비생들의 ‘필수 과정’이 되고 있다. 2017년도 대비 법률저널 PSAT 적성시험에서도 6회에 걸쳐 연인원 1만2천여 명이 응시해 여타 전국모의고사에 비해 압도적이었다.

또한 올해 5급 공채 응시자 10명 중 7명이 ‘법률저널 PSAT 적성시험’을 가장 적절한 전국모의고사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법률저널이 올해 5급 공채 응시자를 대상으로 ‘가장 적절한 전국모의고사라고 생각하는 시험’을 묻는 설문조사에서, 5급 공채 응답자 1475명 중 69.1%인 1019명이 ‘법률저널 PSAT 적성시험’을 가장 적합한 전국모의고사로 꼽았다. 이는 다른 전국모의고사와는 비교조차 안 될 정도로 압도적인 우위를 보이고 있는 수치다.

이어 A학원 11.8%(174명), B학원 8.1%(120명), C학원 7.8%(115명), D학원 1.7%(25명), E학원 1.5%(22명) 등 A학원을 제외하고는 ‘한 자릿수’로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2위 A학원 조차도 법률저널과는 57.3%포인트 격차를 보였다.

이처럼 법률저널 PSAT 적성시험에 수험생의 절대 다수가 참여하는 것은 다른 모의시험에 비해 압도적으로 모집단이 커 응시자들에게 실질적으로 객관적인 준거를 제공함과 동시에 실제 시험과의 연관성도 매우 높다는 평가 때문이다.

법률저널 PSAT 적성시험이 5급 공채 준비의 최고 전략으로 꼽히면서 수험생들의 요청으로 내년 전국모의고사의 시행 횟수를 6회에서 8회로 더욱 늘렸다. 시행 횟수가 늘어남에 따라 수험생들은 더욱 효과적으로 시험에 대비할 수 있게 됐다.

PSAT 적성시험은 지식형 시험보다 현장감 있는 실전연습이 더욱 효과적이고 중요하기 때문이다. 특히 PSAT은 시험당일 고도의 집중력과 컨디션 등 시험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꾸준한 실전연습을 통해 시험환경의 적응력을 높이는 게 당락의 관건이 된다.
 

   

법률저널 PSAT 적성시험은 거의 모든 수험생들이 응시하는 만큼 최고의 문제가 되도록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기존의 문제를 일부 개작하는 정도가 아니라 출제경향과 추이를 분석해 신작 문제로 구성돼 있다.

특히 내년 PSAT 적성시험은 우수한 합격생과 PSAT 강사들이 검수를 진행하고 있어 문제의 퀄리티도 올해보다 더욱 좋을 전망이어서 내년 법률저널 PSAT 적성시험의 만족도가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법률저널은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제7기 장학생을 선발한다. 5급 공채와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등 고시 수험생의 향학 의욕을 높이고 성적 향상을 고취시키기 위해 16명의 성적 우수 장학생을 선발한다.

또한 성적이 우수하지만 경제적 사정으로 수험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험생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공부를 계속 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법조공익재단법인 사랑샘’ 협찬으로 5명의 장학생을 선발한다.

성적우수자는 법률저널이 시행하는 PSAT 적성시험 8회 중 5∼8회를 모두 응시한 자로, PSAT 성적을 평균으로 산정하여 성적순으로 선발한다. 저소득층 장학생 선발 역시 PSAT 성적 상위 30% 이내에 든 자 중 장학금 수혜를 희망하는 자를 선정한다. 성적 기준은 상위 20%에서 낮췄다.

수상자 발표는 내년 3월 중 법률저널 홈페이지 및 개별 통보할 예정이며, 장학금 수여는 3월 하순경 장학금 수여식 행사 후 개별 지급하게 된다.
 

   
 

한편 법률저널은 오는 14일 오후 3시 관악청소년회관에서 수능 책 ‘국어의 기술’ 150만부 이상의 저자 초청 특강을 연다. 출간되자마자 PSAT 부문 베스트셀러에 오른 ‘논리퀴즈 매뉴얼 1.0’의 저자 이해황을 초청해 독학과 스터디모임을 위한 언어논리 공부법을 강의할 예정이다.

저자 초청 특강 참석자에게도 ‘논리퀴즈 워크북 101’을 선착순(250명) 무료로 나눠줄 예정이다. 이번 저자의 특강은 PSAT 준비생들에게, 특히 독학을 하는 수험생들에게 ‘PSAT 기술’을 배울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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