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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급 공채 응시자가 꼽은 ‘가장 적합한 PSAT 전모’는?
이상연 기자  |  desk@le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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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0.24  17: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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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시자 10명중 7명 ‘법률저널’ 가장 적합한 전모로 꼽아

[법률저널=이상연 기자] 올해 5급 공채 응시자 10명 중 7명이 ‘법률저널 PSAT 적성시험’을 가장 적절한 전국모의고사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법률저널이 올해 5급 공채 응시자를 대상으로 ‘가장 적절한 전국모의고사라고 생각하는 시험’을 묻는 설문조사에서, 5급 공채 응답자 1475명 중 69.1%인 1019명이 ‘법률저널 PSAT 적성시험’을 가장 적합한 전국모의고사로 꼽았다. 이는 다른 전국모의고사와는 비교조차 안 될 정도로 압도적인 우위를 보이고 있는 수치다.

실제 2017년도 대비 법률저널 PSAT 적성시험에는 1만2천여 명이 응시할 정도로 압도적이었다. 이같은 수치는 매회 평균 2천명이 응시한 것으로, 법률저널 PSAT 적성시험이 전국모의고사의 객관적인 기준이 되고 있는 셈이다.

이어 A학원 11.8%(174명), B학원 8.1%(120명), C학원 7.8%(115명), D학원 1.7%(25명), E학원 1.5%(22명) 등 A학원을 제외하고는 ‘한 자릿수’로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2위 A학원 조차도 법률저널과는 57.3%포인트 격차를 보였다.
 

   

직군별로는 행정직의 경우 응답자 1272명 중 866명인 68.1%가 가정 적합한 전국모의고사로 ‘법률저널 PSAT 적성시험’을 선택했다. 이어 A학원 12.7%(162명)로 뒤를 이었으며 전체에서 차지한 비율보다 1%포인트 가까이 높았다. 다음으로 B학원 8.1%(103명), C학원 7.9%(101명), D학원 1.6%(20명), E학원 1.6%(20명)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기술직의 경우 응답자 204명 중 154명인 75.5%가 ‘법률저널 PSAT 적성시험’을 가장 적합한 전국모의고사로 꼽았다. 특히 기술직 응시자들의 선호도는 행정직에 비해 무려 7.4%포인트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2위였던 A학원은 기술직에서 5.9%(12명)에 그쳐 4위로 떨어졌다. 반면 3위였던 B학원은 8.3%(17명)로 2위를 차지했으며 C학원은 6.9%(14명)로 3위를 차지했다. 이어 D학원 2.5%(5명), E학원 1.0%(2명)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응시자 설문조사에서는 응답자 162명 중 105명인 64.8%가 ‘법률저널 PSAT 적성시험’을 가장 적합한 전국모의고사로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5급 공채에 비해서는 5.1%포인트 낮은 수치지만 여전히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다음으로 A학원 12.4%(20명)로 뒤를 이었으며 B학원 10.5%(17명), C학원 8.0%(13명), E학원 3.1%(5명), D학원 0.6% 순이었다. 외교관후보자에서는 D학원과 E학원의 순위가 역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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