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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NCS 직업기초능력평가 - 의사소통능력 이론적 접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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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0.13  17:2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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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호에 이어...

3. 의사표현능력

(1) 의사표현의 정의


말하는 이가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듣는 이에게 음성언어나 신체언어로 표현하는 행위를 말한다. 의사표현에는 음성언어와 신체언어가 있는데, 음성언어는 입말로 표현하는 구어이고, 신체언어는 신체의 한 부분인 표정, 손짓, 발짓, 몸짓 따위로 표현하는 몸말을 의미한다. 의사표현은 의사소통의 중요한 수단으로 특히, 말하는 이의 의도 또는 목적을 가지고 그 목적을 달성하는데 효과가 있다.

(2) 의사표현의 방해요인과 제거방법

   
   
 
   
 

문제가 다소 복잡해보이나 사실은 단순 확인 문제이다. 발표를 할 때에는 청자와 시선을 맞추어야 한다. 이때 주의할 점은 한 명하고만 맞추는 것이 아니라 골고루 배분해야 한다는 점이다. 따라서 적절한 개선 방향이 아닌 것은 ③이다.

(3) 상황과 대상에 따른 의사표현법

① 상대방의 잘못을 지적할 때

⇨ 상대방이 알 수 있도록 확실하게 지적한다. 더불어 지금 당장 꾸짖고 있는 내용에만 한정해야지, 이것저것 함께 꾸짖으면 효과가 없다. 아울러 뒤처리를 잊지 말아야 한다.

② 상대방을 칭찬할 때

⇨ 본인이 중요하게 여기는 것을 칭찬한다. 그러나 자칫 잘못하면 아부로 여겨질 수 있으므로, 센스 있게 해야 한다.

③ 상대방에게 부탁해야 할 때

⇨ 먼저 상대방의 사정을 듣는다. 그리고 상대의 사정을 우선시하는 태도를 보여준다. 그런 다음, 응하기 쉽게 구체적으로 부탁한다. 거절을 당해도 싫은 내색을 하지 않는다.

④ 상대방의 요구를 거절해야 할 때

⇨ 먼저 사과한 다음, 응해줄 수 없는 이유를 설명한다. 모호한 태도를 보이는 것보다 단호하게 거절하는 것이 좋다. 단, 정색을 하면서 거절하는 경우 자칫 인간관계까지 나빠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⑤ 명령해야 할 때

⇨ 강압적인 표현보다는 부드럽게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⑥ 설득해야 할 때

⇨ 일방적으로 강요하거나 상대방에게만 손해를 보라는 식으로 하는 ‘밀어붙이기 식’ 대화는 금물이다. 먼저 양보해서 이익을 공유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⑦ 충고해야 할 때

⇨ 충고는 마지막 방법이다. 해야 할 상황이 온다면, 유사한 다른 사례를 이야기하여, 비유적으로 깨우쳐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⑧ 질책해야 할 때

⇨ [‘칭찬의 말’ + ‘질책의 말’ + ‘격려의 말’]로 구성되는 샌드위치 화법을 활용한다.

4. 기초외국어능력

(1) 기초외국어능력의 정의


글로벌 시대가 되면서 관계의 영역이 전 세계로 넓어지게 되었다. 따라서 비단 직업생활이 아니어도 일상생활 장면에서 외국인과 접촉하는 횟수도 그만큼 늘어나게 되었다. 다음 사례를 살펴보자.
 

   
 

기초외국어능력이란 직업생활에 있어 우리의 무대가 세계로 넓어지면서 우리만의 언어가 아닌 세계의 언어로 의사소통을 가능하게 하는 능력을 말한다. 유창한 의사소통이 아닌, 직업생활 중에 필요한 문서이해나 문서작성, 의사표현, 경청 등 기초적인 능력이 요구된다.

   
 

(2) 외국어 사용 시 활용해야 하는 이해 요소
 

   
 

(3) 각국의 바디랭귀지

   
 
 

 

각국의 바디랭귀지는 다음과 같다.

   
 

따라서 정답은 ②이다.

   
 

한편 법률저널 신문사와 프라임법학원 부속 프라임NCS 연구소는 올 하반기 총 4회에 걸쳐 ‘2017년 NCS 전국모의고사’를 시행한다.  

1998년 창간한 이래 대한민국 최고의 수험전문지로 명성을 굳혀 온 법률저널 신문사는 해마다 PSAT 전국모의고사와 LEET 모의고사를 시행하고 있는 공신력 있는 언론사다.

법률저널의 PSAT 전국 모의고사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독보적 퀄리티와 인지도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국 유명대학 고시반들(고려대, 건국대, 동국대, 동아대, 부산대, 서강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연세대, 이화여대, 인하대, 전남대, 한양대 등)이 빠짐없이 참여하고 있다.

한편 PSAT형 문제를 만들고 강의하는 전문강사진들이 연구원으로 있는 프라임NCS 연구소에서는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의 NCS 학습모듈을 오랜기간 분석, 각종 공사·공단의 특성에 맞는 직업기초능력평가와 직무수행능력 등 출제 예상 문제들을 최선을 다해 개발해오고 있다.

NCS 모의고사는 제1회가 9월 30일(토), 제2회가 10월 14일(토), 제3회가 11월 18일(토), 제4회가 12월 16일(토)에 치러진다. 시험은 온라인 시험과 서울 신림동 프라임법학원에서의 오프라인 시험이 함께 진행되며, 추가 시험장소는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기사에 첨부된 이미지(‘NCS 전국모의고사 시행’)를 클릭하면 접수창으로 이동하며, 자세한 일정과 접수기간 등은 해당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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