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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 입시의 핵 ‘면접’ 비법, 경험자에게 듣는다
안혜성 기자  |  elvy99@le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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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15  1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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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학년도 대비 ‘황변과 함께하는 로스쿨면접’ 
로스쿨별 기출문제부터 면접전략·예상주제까지 

[법률저널=안혜성 기자] 최근 로스쿨 입시에서 정량평가를 강화하고 있다고 하지만 여전히 당락을 좌우하는 핵심이 ‘면접’이라는 점은 부정하기 어려울 것이다.

다수의 로스쿨 지원자들이 학부시절부터 로스쿨을 목표로 정량적 요소들을 준비하면서 학점이나 어학점수 등 요소가 상향평준화돼 있는 상황에서 확실한 차이를 만들 수 있는 부분은 결국 면접이라는 것.

하지만 면접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준비를 하려고 해도 어떻게 해야 할지 막연하고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이다. 게다가 본격적인 입시 시즌이 시작된 현재, 한정된 시간 내에 가장 효율적으로 내게 필요한 정보를 파악하고 이를 숙지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황변과 함께하는 로스쿨면접’은 2018학년도 로스쿨 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체계적이고 전략적으로 필요한 정보를 얻고 면접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줄 최적의 파트너다.

   

앞서 로스쿨 입시를 준비한 경험자이자 선배로서 자신이 직접 겪은 경험과 동료, 선후배의 조언과 기출 정보들을 모두 모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담은 ‘황변과 함께하는 로스쿨면접’은 로스쿨 준비생들에게 가장 실용적인 면접시험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황변과 함께하는 로스쿨면접’은 로스쿨 면접의 진행 과정과 전략, 심층면접에 대한 대비책, 커뮤니케이션 스킬, 자기소개서 작성 요령 등의 가장 기본적인 정보에서부터 각 로스쿨별 최근 6개년 기출문제까지 수록해 로스쿨 준비생들이 자신이 지망하는 로스쿨에 특화된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 2018학년도 로스쿨 전형과 입시가이드, 최종합격자 통계 분석 등 로스쿨 준비생들이 스스로 합격 가능성을 가늠해볼 수 있는 자료도 제공하고 있다.

실제 로스쿨 면접에서 종종 나오는 윤리적 딜레마 상황에 대한 다양한 주제와 시사이슈를 비롯해 리걸마인드를 검증하는 주제로 출제될 수 있는 법조윤리 및 법학 기초 지식 등도 풍부하게 수록했다. 이들 자료는 면접을 넘어 미래의 로스쿨생으로서 소양을 쌓는 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최근 출제 경향을 반영한 자료 보강과 함께 내용을 효율적으로 접할 수 있도록 시각화하는 작업에도 공을 들였다. 특히 블라인드로 진행될 면접에서는 신상질문 보다 인성질문의 비중이 커질 것이라는 전망에 따라 윤리적 딜레마나 법조윤리 영역을 보강하면서 동시에 좀 더 재밌고 쉽게 익힐 수 있도록 하는 데 신경을 썼다.

최근 로스쿨들이 길고 까다로운 제시문을 통해 독해능력과 통합적 사고력을 묻는 문제를 출제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생각더하기’ 항목을 대폭 강화하고 모의면접 문제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질문을 구성했다.

저자는 “행운도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에게 먼저 찾아올 것이라고 믿는다. 자신의 확고한 꿈이 법조인이라면 자신의 열정과 능력을 모두 쏟아 내 최선을 다해 면접시험을 준비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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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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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7-09-15 11:36:37

    그냥 부모와 친인척 신상 밝히고 들어가라.

    어차피 아는 사람들은 다 아는것 아님?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라. 이 음서제도야~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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