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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변호사회 창립 110주년 기념 기부금 ‘1억 8천 6백만원’ 모여
김주미 기자  |  hova@le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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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14  15:5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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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기념 자선골프대회 ‘나눔실천 사랑의 홀인원’
소년소녀 가장, 순직 경찰·소방관 자녀 등에 전달


[법률저널=김주미 기자] 올해로 창립 110주년을 맞이한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이찬희)가 지난 9월 13일 이를 기념하는 자선골프대회를 가졌다.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소노펠리체 CC에서 진행된 이 날 골프대회에는 서울지방변호사회 소속 회원들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가하여 성황을 이뤘다. 이 날 모인 모금액은 무려 1억 8천 6백만원이다.

이번 자선골프대회는 그 동안 다양한 공익활동에 앞장서 온 서울지방변호사회가 나눔을 실천하고 우리 사회의 기부문화를 활성하고자 마련한 뜻깊은 자선행사다.

대회를 통해 모금된 기부금은 전액 불우이웃돕기 사업에 사용하기로 했으며 이 날 모인 기부금은 소년소녀가장, 재감자 자녀, 순직 경찰관과 순직 소방관 자녀 등 우리 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소외된 이웃들 및 각종 사회단체에 전달될 예정이다.
 

   
▲ 사진 서울회 제공

이번 자선행사에 참가한 로펌은 김앤장 법률사무소, 법무법인 광장, 법무법인(유한) 태평양, 법무법인 세종, 법무법인(유한) 화우, 법무법인(유한) 율촌, 법무법인(유한) 바른, 법무법인(유한) 동인, 법무법인 지평, 법무법인(유한) 정률, 법무법인 정세 등이다.

서울회 관계자는 “인권옹호와 사회정의실현의 사명을 받들어 110년 역사를 면면히 이어온 서울지방변호사회는, 앞으로도 법률가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여 법치주의를 실현하는 한편 자선과 공익활동에 적극적으로 앞장서 국민들로부터 사랑과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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