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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로스쿨 학생들, 음악과 소통의 어울림 갖다
이성진 기자  |  lsj@le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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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14  13:5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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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프로뮤지카’ 제9회 정기연주회 펼쳐

[법률저널=이성진 기자] 부산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학생들이 현직 법조인 선배들과 지역민들까지 한 데 어울려 음악으로 소통하는 연주회를 마련해 지역시민들과 함께 했다.

부산대 음악동아리 「In dubio pro musica」(이하 프로뮤지카)가 지난 8일 저녁 부산대 10.16기념관에서 부산지역 법조인들과 예비 법조인,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제9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 것.

「프로뮤지카」(지도교수 계승균)는 부산대 로스쿨생 38명으로 구성된 음악동아리로, 클래식·국악·대중가요·밴드음악 등 장르를 불문하고 다양한 음악을 함께 연주하고 있다.
 

   
 
   
 
   

프로뮤지카는 부산대 로스쿨 개설과 함께 지난 2009년 결성돼 매년 정기연주회를 개최해오고 있다. 특히 부산법원 클라리넷 앙상블 및 부산지방변호사회 오케스트라단 BACO(Busan Attorney Chamber Ochestra)와 협연하는 등 지역 법조인들의 문화축제 장으로도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날 제9회 정기연주회에서는 클래식과 국악 등으로 이루어진 제1부와 밴드음악으로 구성된 제2부, 앞서 공연한 모든 연주자가 함께하는 마지막 제3부 공연 ‘프론티어’로 관객과 소통했다. 공연은 90분가량 진행됐으면 전석 무료초대로 관심 있는 지역민은 누구나 관람할 수 있었다.
 

   
 
   
▲ 사진제공: 부산대 로스쿨

홍승현 프로뮤지카 회장(로스쿨 8기)은 “매년 열리는 프로뮤지카의 정기공연은 많은 학습량에 지친 학우들에게 잠시 음악과 함께하는 쉼표 같은 시간이 됨은 물론, 지역 주민들과 지역 법조인 및 법조계 학생들의 교류 한마당이 되고 있다”며 “올해도 이같은 소박한 어울림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성실히 준비해왔고 초가을 훈훈한 정으로 채워진 자리였다”고 연주회 개최 취지와 소회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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