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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급 공채 헌법, 한 권으로 부담 없이 준비한다
이상연 기자  |  desk@le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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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7.20  11:2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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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태성 5급 공채 헌법 OX 지문정리』 출간

[법률저널=안혜성 기자] 헌법은 법질서의 근간으로 모든 법을 아우를 수 있어야 한다는 점에서 추상적일 수밖에 없다. 때문에 제대로 공부를 하려면 분량이 한도 끝도 없이 늘어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혼자서 독학으로 공부하기 쉽지 않고 제대로 방향을 잡지 못하면 좀처럼 실력이 오르지 않는 과목으로 손꼽히는 이유이고, 이같은 특성 때문에 ‘합격’이 가장 중요한 목표인 수험생들에게는 적지 않은 부담이 된다.

5급공채 헌법은 올해 처음으로 시행된 시험이라는 점에서 아직 누적된 자료가 충분하지 않아 향후의 출제경향이나 난이도 변화를 예상하기도 어려워 수험의 방향을 제대로 잡지 못하고 있는 수험생들도 많다.

그렇기 때문에 ‘수험’이라는 관점에서의 헌법 공부에는 제대로 된 길잡이가 특히 중요하다. 5급공채 헌법의 경우 Pass/Fail 방식으로 평가하고 있어 고득점이 아니라 기준 점수 이상을 득점하면 된다는 점에서 전략적 수험의 중요성은 더욱 크다.

이런 측면에서 부담스럽지 않은 분량으로 수험 헌법의 엑기스를 담아낸 『2018 태성 5급공채 헌법 OX 지문정리』는 5급공채 수험생들의 전략적 수험 준비를 도와줄 헌법 공부의 길잡이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저자 김태성 강사는 “헌법 과목 자체가 쉬운 과목은 아니다. 암기하려는 자세로 임하다 보면 양이 끝이 없어 보이고 막막할 수 있는, 투자하는 시간에 비해 점수가 쉽게 오르지 않는 까다로운 과목이고, 중요 포인트를 숙지했는지 여부에 따라 굉장히 쉬울 수도 반대로 굉장히 어려울 수도 있는 과목”이라고 설명했다.

『2018 태성 5급공채 헌법 OX 지문정리』는 이같은 헌법의 특성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구성이 특징이다.

초심자가 무작정 암기를 하기 보다는 출제의 맥을 파악할 수 있도록 지문을 적절한 순서에 맞게 배치했고, 어느 정도 학습이 이뤄진 수험생의 경우 최소한의 시간으로 실력을 다지고 향후 학습목표를 설정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위해 중요 헌법조문은 정독하고 숙지할 수 있도록 목차 앞부분에 배치했고 각 지문에 중요도를 표시해 ‘반드시 숙지해야 하는 지문’, ‘공무원 시험 기준으로 중요한 지문’, ‘사법시험, 변호사시험, 법원행시 등에서 의미 있는 지문’을 구분, 수험생이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을 선택적으로 강약을 조절하며 공부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김태성 강사는 “위헌 결정 판례만 조금 추가하면 어떤 시험에도 만점을 받는 데 손색이 없도록 구성했다”며 『2018 태성 5급공채 헌법 OX 지문정리』의 완성도에 대한 자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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