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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록의 '9급 공무원 수험이야기'(66)-국가직 9급 공무원면접 합격가이드 질문유형과 답변예시(8)
박광록  |  gosilec@le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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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6.13  13:4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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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시험을 준비 중인 수험생들에게 왜 공무원이 되고자 하는가? 라는 현실적인 질문을 했을 때, 대표적인 답변은 다음과 같다. 1. 평생직장으로 삼고 일을 할 수 있어서  2. 연금 등 안정적인 노후보장이 되어서... 필자는 공무원을 꿈꾸는 수험생들에게 한가지 이유를 더 권해드리고 싶다. “공무원으로서 국민에게 봉사하고 그 책임을 다하고 싶어서”
   
면접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공무원으로서 갖추어야 할 공직가치관, 직무역량 등을 충분히 숙지하고 면접장에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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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회 차에 이어 8번 질문유형과 답변방향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질문유형8_공적인 일과 사적인 일 중 어느 것이 우선인가요?

답변방향 (바람직한 공직가치관, 상황대처능력 평가)

공무원은 공익을 우선시하는 것이 기본자세입니다. 다만, 공익을 우선시하므로 사적인 일을 무조건 뒤로 미룬다는 답변보다는,,, 특별한 상황(집안의 우환, 급한 사고 등)이 발생하였을 시 나타날 수 있는 융통성, 상황대처능력을 발휘하는 모습을 보여줄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공무원으로서의 공직가치관, 상황대처능력을 동시에 검증하는 유도질문의 형식입니다.
답변예시 * 본 답변예시는 참고사항일 뿐입니다. 여러분의 경험과 사례를 적용한 답변을 직접 작성해보시고 발표하는 연습을 하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국민에게 봉사하는 공무원으로서 공적인 일을 우선시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나에게 주어진 공적인 일에 대하여 마지막까지 책임감을 갖고 수행해야 한다는 사명감을 갖고 업무를 처리해나가겠습니다.

공적인 일과 개인적인 일이 겹치는 경우가 발생하게 된다면, 각각의 일의 중요도를 파악한 후, 개인적인 일을 뒤로 미루어야 할 경우, 향후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조치하겠습니다.

만일, 개인적인 일이 집안의 우환이나 급박한 사고로 인한 불가피한 경우라면 직속 상사와의 상담을 통해 공적인 업무에 차질이 안 생기는 범위에서 지혜롭게 처리해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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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광록 한국청년취업연구소장은 취업컨설턴트로서 지안공무원학원 면접 전임강사, 법률저널 공무원면접 칼럼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NCS 채용컨설턴트로서 공공분야(공사·공단·공기업) 취업캠프에서 취업 및 면접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강의문의 010-3880-4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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