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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교대수시 노현 샘과 함께하는 면접이야기 8
노현  |  desk@le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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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10  14:4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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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 교직면접 전문가
교대․사대 교직면접, 유아․초등․중등임용고시 면접 전문가
 

일곱 번째 이야기 [진주교대 17년 수시면접 기출풀이]

첫 번째 [교육주제] “[집단토론] - 김영란법에 대한 정의”

1. 2016년 9월 28일 실시한 김영란법 에 대해 다양한 의견들이 나오고 있다. 김영란법의 문제점이 많이 드러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낙관적인 전망 또한 있다. 낙관론에 대한 근거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1) 출제의도

김영란법에 대한 정의는 기본적으로 바람직한 현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교대면접에서 우리나라 최고의 지성인집단인 교수님들께서 왜 이런 질문을 고3학년인 여러분들에게 묻고 있을까? 이점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부족한 학생들은 우리나라 공교육에 대한 불신을 드러내게 될 것입니다.

①김영란법에 대한 올바른 정의가 중요하다.

김영란법을 접근하는 과정을 지켜보면 쉽게 수험생이 생각하는 대한민국 100만 공직자를 어떻게 인식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교사를 신뢰하는 수험생

21c 다변화하는 사회에서 미성숙한 초등학생들에게 전인교육은 중요한 요소이며 지식교육에서는 ‘창의융합형인재’를 기르기 위해 일선학교 선생님들은 아이들의 관심사를 파악하고, 시각(스마트기기)와 청각, 발문법 등을 활용하여 창의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계십니다.

또한 인성교육측면에서는 ‘수평적인 인간관계’를 바탕으로 다양성을 기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나와 다름이 틀림이 아닌 다양한 개념’으로 받아들여 서로 존중과 배려를 통해 협력과 공동체교육을 진행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21c 교육에 많은 관심과, 교육수준이 높은 학부모와 사회가 단, 한명의 교사의 잘못된 행동도 있어선 안된다는 까다로운 조건을 요구함으로서 정부는 국민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김영란법을 진행하여 국민들에게 공교육의 신뢰도를 더 높이기 위해 진행한다고 생각합니다.

※ 교사와 공교육과 정부를 신뢰하는 학생들은 초등교육에서 지향하는 전인교육과 그와 관련된 일선교사들의 역할과 자신의 명확한 포부를 드러내게 되지만, 교육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학생들은 언론을 통해 접한 문제점을 지적함으로서 스스로 공교육을 불신하는 수직적인 태도를 드러내게 됩니다.

2. 김영란법과 연관하여 교사와 학교에서 일어날 변화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교사의 의식변화와 연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해보세요.

1) 출제의도

김영란법이 진행되었다고 일선학교에 특별한 변화가 있을 수 있을까?

우리학교 선생님들이 부정부패한 짓들만 하다 김영란법 진행되니깐 모두 깜짝놀라 조심할까요? 이런 생각을 갖은 학생을 교수님들은 존중하지 않습니다.

①특별한 변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단, 학부모님들께서 “내 아이를 잘 지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마음을 담은 작은 선물들을 보내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때 학부모님들의 마음을 상하지 않도록 정중하게 “어머님 마음만 감사히 받게 습니다. 현이는 참 특별한 아이라 저 또한 1년간 현이와 함께한 순간이 행복하였습니다.”라는 형태로 학부모님의 마음은 감사히 받되 작은 선물들 또한 주의하는 자세로 학급을 운영해야 할 것입니다.

※ 호들갑 떠는 형태로 학부모를 나쁜 사람으로 자신은 착한척하기, 기존 선생님들을 불신하는 자세를 드러내면 절대 안 됩니다.

주의점

①청렴한 학교를 만들 수 있다.

이렇게 답한 수험생의 이면에는 우리학교를 불신하는 태도가 드러났습니다.

②교사가 부정한 청탁을 거절할 명백한 기준이 생겼다.

이 답변 이면에 “넌 교사가 되면 김영란법이 없으면 손벌리고 다닐것이란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이렇게 답한 수험생들은 좋은 점수를 얻지 못합니다.

이처럼 면접을 올바로 준비한 학생들은 “면접에는 명확한 답이 있다.”라고 말하고, 면접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은 “면접은 개인의 주관일 논리적으로 일관성 있게 답한다.”고 말합니다.

교대면접 노현에듀 http://www.nhedu.co.kr/ 에서 ‘초등교육의 이해’에 대해 함께 공부하도록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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