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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행시 대비, 제1회 전국모의고사 7일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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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행시 대비, 제1회 전국모의고사 7일 실시
  • 이상연 기자
  • 승인 2016.08.01 17: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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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법학원 본관에서 10시 시작

[법률저널=이상연 기자] 오는 20일 시행되는 2016년 법원행시 제1차시험을 위한 ‘제1회 법원행시 전국모의고사’는 7일 첫 시행된다. 법원행시 1차 시험이 2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수험생들은 법률저널의 전국모의고사 접수를 통해 실제 시험 마지막 점검에 돌입했다.

올해 처음 실시하는 법률저널 전국모의고사는 7일 제1회 시험을 필두로 14일 제2회 시험으로 시행된다. 이번 전국모의고사는 실제 시험과 가장 유사한 문제로 마지막 점검과 컨디션 조절의 기회로 활용할 수 있다.

시험은 오전 10시부터 12시에 종료되며, 장소는 프라임법학원 본관이다. 모의고사의 모든 문항은 프라임법학원 강사들이 맡았다. 헌법의 경우 정인영 강사와 임재경 박사, 민법은 정일배 변호사, 형법은 송헌철 강사다.

이번 법원행시 모의고사 문제는 최신 출제경향에 따라 실제 시험 수준의 난이도와 문항구성을 적용하고, 유형별, 영역별 문항도 실제 시험과 가장 유사하게 출제될 전망이어서 실제 시험에서도 상당한 효과를 거둘 것으로 보인다.

시험지와 해설지는 모의고사 직후 응시자에게 제공될 예정이며, 개인성적 및 성적통계는 이메일로 송부할 예정이다.

응시자는 시험당일 오전 9시30분까지 해당 시험실에 입실하여야 하며, 본인 확인을 위해 응시표나 신분증을 소지하여야 한다. 답안지 기재 및 표기사항은 컴퓨터용 흑색 사인펜으로만 작성하여야 한다.

한편, 수험생들이 마지막으로 판례를 정리하는 <최신판례바이블> 책이 8월 2일 서점에 배포된다. <최신판례바이블>은 <법행바이블>과 함께 법원행시 준비생들의 필독서다.

법원행시 합격자들의 경험에 비추어 볼 때 최신판례와 최신법률 관련 문제는 반드시 출제되며, 이를 얼마나 숙지하고 시험장에 들어가는지에 따라 합격이 좌우된다고 할 수 있다.

<한권으로 보는 최신판례바이블>은 2015년 하반기부터 2016년 상반기까지의 헌법, 민법, 형법의 판례가 한 권에 모두 들어있기 때문에 한 번에 최신판례를 정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아울러 2015년 하반기부터 2016년 상반기 사이에 개정·시행되어 출제가 유력한 최신법률의 주요내용도 추가로 수록한 점이 특징이다.

또한 <법행바이블>과 병행하여 볼 수 있도록 판례를 진도별로 구성하였고, 헌법의 경우 위헌(헌법불합치)결정사건, 민법과 형법의 경우 전원합의체 판결사건에 대해서는 제목에 밑줄 표시를 하고 핵심내용에 굵은 글씨로 강조했다.

일반 판례의 경우에도 핵심문구에 밑줄 표시를 하여 판례의 내용을 쉽게 기억할 수 있게 함과 동시에 시험에 임박하여 최신판례를 빠르게 정리할 수 있도록 했다.

<한권으로 보는 최신판례바이블>은 헌법의 경우 2015년 7월부터 2016년 6월까지 선고된 헌법재판소 판례를, 민법과 형법의 경우 2015년 8월 15일부터 2016년 7월 15일까지의 판례공보를 참고하여 최신판례를 빠짐없이 수록했다.

<한권으로 보는 최신판례바이블>로 막판에 최신판례와 최신법률을 잘 정리하고 시험장에 들어간다면 1, 2문제 차이로 당락이 좌우되는 법원행시 1차 시험에서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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