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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공무원시험, 합격비법을 묻다-한국사 오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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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공무원시험, 합격비법을 묻다-한국사 오태진
  • 공혜승 기자
  • 승인 2016.08.02 09:20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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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도 공무원 시험이 급류를 타고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수험가는 필(必)합격의 신념을 담은 채 저마다 시험 준비에 몰두하고 있는 분위기다. 공무원이라는 신분은 이제 대한민국 최고의 직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과거처럼 ‘공무원이나 해 볼까’라는 심정으로 도전하다간 큰 코 다치기 마련. 그러기엔 경쟁률이 높아도 너무 높다. 수십 대 1은 기본이요, 수백 대 1이 평균이다. 섣불리 2~3년 공부해서 붙기에는 난이도 또한 너무 높아졌다는 것. 그렇다고 작심하고 도전한다고 해서 될 일도 아니다. 치열한 경쟁을 뚫으려면 그에 적합한 학습노하우도 필요할 터. 막연한 공부는 본인으로서는 고시낭인으로 전락하고 국가·사회적으로는 젊은 인재들을 손실하게 되는 셈이다. 하늘의 별따기라고 불리는 ‘공직입문(公職入門)’의 길(道). 수험가의 내로라는 기라성 같은 유명강사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공무원시험 합격의 비법과 조언을 들어보기로 한다. - 편집자 주
 

“한국사, 기본서의 문장을 빠르게, 많이, 여러 번 읽어라”
 

 

-오태진 강사

“자기식의 공부 방법을 고집하는 수험생들이 꽤 있어요. 하지만 공무원시험 한국사는 자기식의 공부 방법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한국사는 무조건 기본서에 대한 이해도가 몇 퍼센트냐, 기출문제 풀이를 객관적 논리로 풀었느냐 이 두 가지로 판명이 납니다. 한국사를 어려워하고, 점수가 잘 나오지 않는 수험생들에게 있어서 오태진 강사는 ‘주관적 판단의 객관적 오류화’를 하지 않았는지 생각해보라고 한다.

요약서만 본다거나 문제풀이 위주로 본다거나 등 오류를 범하고 있음에도 고집을 부리며 자기식대로 공부를 한다면 절대 합격권에 들 수 없다. 오태진 강사는 기본서와 기출문제의 ‘왔다, 갔다’ 반복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특히 기출문제 풀이의 경우 혼자 독학을 하게 될 경우 ‘주관적 판단의 객관적 오류’를 범하기 싶다고 주의한다. 또 기본이론을 할 때도 쉽게 쉽게 하려는 요령보다는 기본서를 통해 ‘문장을 빠르게 읽어라, 많이 읽어라, 여러번 읽어라’ 라고 강조한다.

지난 26살 청년시절 입시, 수능 강의로 시작된 그의 강사생활은 강사생활 자체로는 만족도가 있었지만 수능 시장 자체와 잘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욕을 하거나 강압적인 느낌의 강의 방식이 굉장히 많고 또 그런 강의를 좋아하는 수험생들을 보면서 본인과는 잘 맞지 않는다고 생각했던 것. 그래서 학생이 아닌 성인시장이 맞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공무원시험으로 넘어오게 된 그.

성인 대 성인으로서 서로 존대를 하며 상하관계가 아닌 수직관계 속에서 소통하고 교류를 하며 지내온 강사생활은 처음보다 만족도가 매우 컸다고. 무엇보다 ‘한국사’라는 과목이자 분야 자체를 사랑한 그였기에 10년이 훌쩍 지난 지금까지도 여전히 열정적인 모습으로 치열한 노량진 수험가에서 한국사 전문가로 자리 잡을 수 있었다.

‘선생님 덕분에 국사 젬병이었던 제가 한국사를 좋아하고, 즐기게 됐다’는 말을 들을 때 가장 보람되고 피가 끓는다고 말하는 오태진 강사. 그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처럼 한국사에 대해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고 나아가 수험생들이 합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유일한 목표라고 전했다.

다음은 공무원시험 한국사의 공부방법 등과 관련, 오태진 강사와의 일문일답이다.

-공무원시험에서의 한국사 특징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공무원시험은 먼저 국가직, 지방직, 서울시, 교육행정직, 법원직, 기상직, 검찰직 소방직 등 주무부처에 따라 시험이 굉장히 다양해요. 그리고 그 시험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바로 20문제(법원직은 25문제)라는 거죠. 20문제를 가지고 변별력을 줘야 하기 때문에 보토 20문제 가운데 기본형 10문제, 중상급난이도 5문제, 최상급난이도 5문제의 비중으로 출제가 되고 있어요. 대부분의 수험생들이 처음 강의를 듣고 난 이후에 공무원시험을 치르면 어떤 시험이든 50점~60점까지 잘 안 나와요. 공무원 공부를 어느 정도 오래, 많이 해야 최상급 5문제를 잡을 수 있는 거죠.

그러다보니 공부의 양이 월등히 많지 않으면 합격을 하기 어려운 시험이라고 볼 수 있어요. 90점 이상을 맞아야 하니까요. 또 상대평가다 보니 내가 90점을 맞았다 해도 남들이 다 100점을 맞았다면 떨어지는 거고, 반대로 내가 85점을 맞았다 하더라도 그 시험이 어려운 시험이었다면 상대적으로 합격할 수 있는 거죠.아무래도 20문제 안에서 이렇게 합격의 당락을 가려야 하기 때문에 소위 너무 지엽적인 문제들이 없지 않아요.

-올해 큼지막한 시험들은 모두 치러진 상황인데, 올 시험 난이도 및 경향에 대한 분석을 해주세요.

국가직의 경우 기존에 내던 패턴과 비슷합니다. 17문제 정도는 늘 비슷하게 내고 3문제는 늘 새로운 주제, 전혀 본적 없는 주제에서 3문제정도를 낸다고 볼 수 있어요. 그 3문제에서 잘 찍었냐, 못 찍었냐고 확 갈리게 되는 경우가 많죠.

지방직의 경우, 국가직 문제와 비슷한 문제들이 나오는데 국가직보다 더 황당한 문제가 나오기도 합니다. 하지만 결국 황당함의 차이이지 국가직이나 지방직이나 어차피 일반적인 수험으로는 못 맞힐만한 3문제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다만 국가직은 ‘맞힐 것 같은데’ 하는 문제가 3문제, 지방직은 ‘뭐래?’하는 문제가 3문제 나온다는 차이죠. 또 7급시험과 9급시험을 비교하라면, 보통 7급시험이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꼭 그렇지만은 않아요. 출제자 마음이기 때문에 9급 문제가 어려울 수도 있어요.

직렬별로 보게 되면, 먼저 경찰직렬 문제는 타직렬에 비해서 지문이 길어요. 선지가 긴 이유는 원래 경찰직렬이 주요과목이 법과목들인데, 법과목의 판례가 긴데 그러한 유형을 껴맞추다보니 생긴 형식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국가직은 4~5어절을 않는 반면에 경찰직시험은 15개 어절까지 내기도 해요. 문장을 읽다가 지치는 문제 형태가 많죠.

25문제로 이뤄지는 법원직은 수능형태도 아닌, 엄밀히 말하면 수능 이전의 옛날 학력고사같은 문제들이라고 분석할 수 있어요. 25문제 모두가 이렇게 법원직만의 특화된 문제가 문제은행식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기출문제서 반복된다고 봅니다. 교육행정직 문제는 공무원시험 중 가장 세련된 형태의 문제라고 생각해요. 한마디로 지엽적인 문제의 비중이 가장 적은 편이고, 문제 수준도 가장 알맞은 정도라고 분석됩니다. 소방직시험의 문제는 한마디로 쉽습니다. 단문형이나 단답형이 대부분이죠. 사회복지직시험은 국가직과 거의 준하다고 볼 수 있어요. 쉬운 국가직 문제죠.

-최근 뚜렷한 한국사 문제의 유형적인 면에서 출제 흐름이 있나요?

국가직은 전형적인 것 같아요. 수능이나 한국사능력검정시험과는 전혀 같지 않은 국가직만의 특유한 고리타분한 느낌이 드는 건 사실이죠. 그런데 최근에는 점점 문제의 형태만 수능으로 바뀌는 추세를 보이고 있어요. 다뤄지는 주제, 문장은 그대로지만 박스형 문제나 사료형 문제로 출제되는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겁니다. 하지만 사료형이라 할지라도 논리적추론이 가능한 수능문제와 달리 국가직 등 공무원시험은 사실추론, 어디까지나 사실을 많이 알아야 득점을 할 수 있는 시험이라는 거죠.

-공무원시험 한국사시험 수험에 있어서 절대적으로 가장 중요하고 잊지 말아야 할 것이 무엇일까요?

‘쉽게 공부하지 말라’고 얘기하고 싶어요. 요약서 위주의 공부, 도움이 전혀 안되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요약서만 보면 75점밖에 못 맞아요. 요약서는 단문으로 되어 있죠. 그러나 시험은 문장으로 출제합니다. 단어 하나를 외웠다고 해서 시험 문제에 그 단어가 보이면 그것을 체크하는데, 문장구조라는 게 있기 때문에 단어가 있다고 해서 그 문장이 맞는 문장이 되는 건 아니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요약서에 크게 의지하는 건 지양됐으면 좋겠어요. 일정부분까진 도움이 되겠지만 어디까지나 기본서가 중점이 돼야 한다는 것을 기억했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정리를 할 때도 요약서보다는 오히려 기본서 위주로 하는 것이 더 도움이 됩니다. 기본서를 통해 ‘문장을 빠르게 읽어라, 많이 읽어라, 여러번 읽어라’ 라는 얘길 꼭 하고 싶습니다.

-단기간에 5과목을 공부하고 치러야하는 공무원시험, 양과 더불어 수험기간을 줄이는 효과적인 방법이 있을까요?

수험기간이 길어지는 이유 중에 하나가 바로 1과목이 아닌 여러 과목의 시험을 치러야 하고 그 과목 중에서 하나라도 과락을 받으면 안 된다는 점 때문이죠. 그러니 본인이 약점이 되는 과목에 집중을 할 필요가 있어요. 단순하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전략적으로 전체의 틀을 짜고 세부적으로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그리고 앞서 말했듯이 양과 수험기간을 줄인다는 생각으로 요령을 찾으면 안돼요. 공부를 해야 하는 절대의 양은 주어져 있습니다. 얼마나 집중을 하느냐의 차이일 뿐이죠.

공무원시험은 토익이나 한국사능력검정시험과는 다릅니다. 만약 수험기간을 줄이고 싶다면 양을 줄일 생각보다는 집중을 통해 회독수를 빠르게 늘려가는 방법밖엔 없어요. 합격을 위해서는 5회독은 필수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하지만 앞서 말했듯 기본서 내용에 나오지 않는, 지엽적인 문제들의 경우를 대비하기 위해 한 번 나왔던 부분들까지 양을 늘릴 필요는 없어요. 이런 부분들은 보통은 절반은 운, 절반은 강의를 통해서 습득해야 합니다. 양질의 강의가 필요한 이유죠. 저 같은 경우 상세한 설명을 위해 배경 등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하는 편인데 그런 부분에서 시험이 출제되는 경우가 꽤 많아요.

-현 시점에서, 내년 시험을 준비하는 이상적인 커리큘럼은 어떻게 될까요?

이상적 커리큘럼을 두고 수험생이 바라는 커리큘럼과 강사가 얘기하는 커리큘럼은 괴리가 있습니다. 먼저 수험생이 바라는 커리큘럼은 얼마나 얇은 책으로, 중요한 내용을 통해 고득점을 빨리 맞을 수 있는 커리큘럼이죠. 하지만 이런 것은 존재하지 않아요.

강사가 얘기하는 커리큘럼은 책 두 권만 봤으면 좋겠어요. 기본서와 기출문제집이죠. 이 두 책만 왔다갔다 여러 번 반복해야 되는 거죠. 시험보기 전까지 두 책을 5회 정도는 했으면 좋겠어요. 이때, 한국사를 잘 못한다는 전제로 말씀드리면 혼자 풀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혼자 풀면 답을 맞혔다하더라도 맞힌 이유를 몰라요. 자기가 안다고 생각하지만 그게 아닐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기출문제 풀이를 할 때는 꼭 강의를 병행했으면 합니다. 제 강의를 들으라는 의미가 아니라 제가 아니어도 문제풀이 강의, 특히 기출문제 풀이는 반드시 들어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기출문제 풀이를 얼마나 잘 했느냐가 실전 시험에 연결되는 겁니다. 시험 두세 달 전 문제풀이 하는 건 확인하는 정도지 실력을 올리는 건 아니라는 거예요.

실제 시험을 보기까지, 기출문제 풀이 강의를 1번은 수강했어야하고 반복은 4번 정도 했어야 해요. 그리고 옆에는 기본서가 있었어야합니다. 기본서와 기출문제는 항상 동시에 펴놓고 있어야 합니다.기간별로 봤을 때 합격권까지 들어서기까지 6개월 정도 잡습니다. 6개월 중 먼저 2달은 기본이론 강의를 듣고 기출문제 풀이 강의를 병행하는 시간입니다. 다음 2달은 본인 스스로의 자습기간입니다. 앞에 강의를 통해 배웠던 내용을 2회독은 해야 합니다. 마지막 두 달은 예상문제 풀이 및 모의고사를 통해 확인하는 단계로 가야합니다. 대부분의 수험생들은 4달 동안 뭘 해야 할지 모르다가 마지막 문제풀이에서 쏟아 붓는데 그럼 실패하게 됩니다.

-현시점에서 당부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해주세요.

먼저 유입된 수험생들은 기본이론 강의, 기본서에 충실하면 됩니다. 그리고 앞서 올 시험에서 떨어진 수험생들 역시 기본서로 돌아와야 합니다. 다르지 않죠. 떨어진 수험생들은 결국 기본서나 기출문제 풀이가 제대로 안 돼 있기 때문에 떨어진 거죠. 그러니 제대로 거치기 위해서는 처음 유입된 수험생들과 별반 다르지 않게 진행을 해야 됩니다. 자기식의 공부 방법을 고집하는 수험생들이 있는데요. 한국사는 자기식의 공부 방법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한국사는 무조건 기본서에 대한 이해도가 몇 퍼센트냐, 기출문제 풀이를 객관적 논리로 풀었느냐 이 두 가지로 판명이 납니다.

떨어진 수험생들에게 가장 하고 싶은 말이 바로 ‘주관적 판단의 객관화의 오류’라는 말이에요. 자신이 주관적인 판단으로 ‘이건 이렇겠지?’라고 생각하지 마라, 그래서 틀린 거다. 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럴 때일수록 다시 기본강의와 기출문제 풀이 강의를 다시 들어야 합니다. 문제풀이를 많이 안 해서 떨어진 게 아니란 말이죠. 아깝게 떨어졌든, 이제 시작이든 다 마찬가지에요. 기본서, 기출문제 이 두 가지밖에 없습니다.

또 수험생이 주의해야 할 것은 강의를 들어야 할 때와 끊어야할 때를 알아야한다는 거예요. 강의만 계속 듣는 수험생도 있고 강의를 아예 안 듣는 수험생도 있는데 둘 다 안 좋아요. 언제 강의를 끊어야 하냐면 강의의 속도와 본인의 자습 속도를 비교했을 때 자습속도가 더 빠르기 시작했다면 강의는 안 들어도 됩니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 스스로 확신이 안선다면 해당 과목 강사 등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꼭 효율적인 수험을 하길 바랍니다.

-강의할 때 가장 주안점을 두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아무래도 기본서에 있는 문장 이해를 많이 시켜 줍니다. 뜻풀이를 많이 해주는 편이죠. 상세하게 설명을 해서 수험생들이 쉽게 이해를 할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또 따로따로 설명을 하는 것보다 최대한 덩어리, 덩어리로 연결을 할 수 있도록 논리구조에 맞춰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사도 논리고 독해라는 생각으로 공무원시험 기본강의는 독해와 뜻풀이, 논리를 위주로 하는 편입니다. 암기야 수험생들이 할 몫이고 그 암기 할 양을 줄여주고 쉽게 할 수 있도록 이해를 시켜주는데 초점을 맞춘 것이죠.

-강사라는 직업을 통해서 보람을 느낀 순간이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언젠가부터 ‘강사로서 유명해지고 싶다’라는 생각은 안하게 된 것 같아요. 한 5년차 정도 때까지만 해도 돈도 많이 벌고 싶고 수강생들을 늘리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거기엔 무뎌지게 된 거죠. 단순히 그런 목표만을 갖고는 동기부여가 안 되는 것 같아요. 그냥 국사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저 때문에 국사를 좋아 하게 됐다는 말을 들을 때 굉장히 보람차죠.

그런 말을 듣기 위해 내가 열심히 하고 있구나! 이런 생각이 들 만큼요. 또 저 선생님은 국사를 정말 사랑하는 것 같다는 말도 많이 듣는데 그럴 때 내가 국사를 헛공부한 건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기분이 참 좋더라고요. 그걸 수험생들도 느끼고 자신도 국사에 흥미를 느낀다는 것. 정말 뜻 깊은 일이잖아요?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런 말을 많이 들을 수 있도록 유지할 건 유지하고 업그레이드 할 건 업그레이드 시켜서 수준 높은 강의로 수험생들에게 더 좋은 도움을 주고 싶은 마음입니다.

글 공혜승 / 사진 강미정 기자 desk@le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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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ㅅ 2017-07-12 15:54:25
ㅅㅇㅈ

김한나 2016-11-14 17:47:09
오태진쌤 항상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한국사홧팅 2016-11-07 23:19:18
오쌤 강의 듣고 한국사 늘 95점 이상 맞았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수험생활은 끝이 났지만 한국사를 너무 좋아해서 계속 공부하고 있어요~~

자유기고 2016-08-13 16:55:38
한국사가 정말 싫었는데
오샘 덕분에 재밌어진 1인ㅋㅋ
한국사가 단순한 옛날이야기가 아닌
왜 학문인가를 알게 해 주신
친구같은 진짜 스승이시지요
보고싶습니다!

한국사사랑 2016-08-12 22:31:52
대각국사님 덕분에 한국사가 가장 재밌었어요!!!
수험 위주를 넘어서 한국사의 진정한 대가가 되시리라 믿습니다~ 홧팅^^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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