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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박어령 PSAT 상황판단 : 논리+퀴즈의 Matr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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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박어령 PSAT 상황판단 : 논리+퀴즈의 Matrix』
  • 김주미 기자
  • 승인 2016.05.13 20:15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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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저널=김주미 기자] 5급 공채 PSAT에서 상황판단영역과 언어논리영역의 ‘논리·퀴즈’ 유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험생들로 하여금 정형화된 최적의 풀이법을 익혀나갈 수 있게 할 신간이 나와 PSAT 수험생의 관심을 끌고 있다.

바로 화제의 책은 『박어령 PSAT 상황판단 : 논리+퀴즈의 Matrix』(법률저널 刊)다. 책의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PSAT의 최고의 난이도인 ‘논리·퀴즈’ 유형의 문제에 대한 손쉬운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PSAT은 극단적인 스피드 테스트인 만큼 고득점을 위해서는 극도의 시간 압박 속에서 가장 효율적인 프로세스에 따라 40문항을 풀이할 수 있어야 한다. 특히 상황판단영역은 수험생들에게 가장 부담이 되는 과목이다. 이 중에서도 특히 수험생에게 까다로운 영역으로 인식되고 있는 것이 ‘논리·퀴즈’ 유형이다.

어쩌면 합격권 점수를 위한 최대 관문이자 최종 관문이라고도 이야기할 수 있을 만큼 그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하지만 여러 수험생들이 ‘논리·퀴즈’ 문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어떤 측면에서는 실체화되지 않는 막연한 두려움에 기인한 경우가 많다는 것이 저자의 설명이다.

PSAT의 ‘논리·퀴즈’ 문제는 이미 수년간 누적된 기출의 패턴을 기반으로 출제되기에 단지 소재나 구체적 풀이 과정에서만 변형이 이루어질 뿐 수험생에게 요구하는 풀이 감각과 문제 해결의 핵심 프로세스는 변하지 않는다는 것.

따라서 낯설고 까다로워 보이는 문제라 하더라도 핵심 프로세스를 빠르게 간파하고 그러한 감각을 키우는 연습이 된 수험생이라면 쉽게 고득점의 경지에 오른다고 설명한다.

다만 상대적으로 감각에 의존해 쉽게 간파가 가능한 퀴즈 문제에 비하면 논리 문제는 훈련이 안 되면 누구나 오래 걸리게 마련이라는 것.

따라서 문제를 간파하는 풀이 감각, 훈련에 바탕한 핵심 프로세스 습득. 이 두 가지를 잡으면 ‘논리·퀴즈’ 유형의 산은 어느새 정복된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이 책은 주어진 조건과 규칙을 하나씩 파악하고 적용해 나가기만 하면 결과가 기계적으로 도출되는 단순 구도의 문제에서부터, 정보가 미확정 상태로 남아 있을 때 경우의 수를 나누어 살펴봐야 하는 복잡한 구도의 문제 순으로 세부 유형별 기출문제를 분석했다. 

따라서 주어진 조건과 규칙이 동일한 패턴을 보이는 각각의 세부 유형에서 주로 어떤 풀이 과정이 반복적으로 활용되는지를 각 챕터별로 강의를 참조해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논리·퀴즈’ 문제 전반을 아우르는 사고의 정수와 구체적인 문제풀이 방법을 체화하게 될 것이다. 나아가 경우의 수를 부쩍 효과적으로 다루게 된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아울러 동 저자의 PSAT 초보자를 위한 입문서인 『박어령 PSAT 상황판단-Matrix 기초편』도 상황판단을 구성하는 유형별 출제원리와 풀이 패턴을 확립하는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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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쓰레기 2018-01-24 10:40:34
돈주고 산게 아깝다. 이렇게 오타투성이 처음봄 개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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