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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프라이버시의 현재와 미래 전망
이성진 기자  |  lsj@le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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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1.30  18: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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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un ICT Research Conference 2015 개최
연세대 바른ICT연구소 주최, 1일 백양누리서

[법률저널=이성진 기자] 연세대학교 바른ICT연구소(소장 김범수)가 주최하고 한국CPO포럼이 주관하는 ‘Barun ICT Research Conference 2015’가 12월 1일 연세대학교 백양누리에서 개최된다.

‘프라이버시의 현재와 미래(Privacy Now and Future)’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유수의 글로벌 기업, 학술 및 연구 분야의 전문가가 초청된다.

최신 정보를 공유하고 글로벌 이슈와 바른ICT 연구 목표를 논의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2015년 Privacy의 현재와 미래를 전망하고 상호 교류의 기회를 제공할 할 예정이다.

이날 컨퍼런스에는 연세대 정갑영 총장, 바른ICT연구소 김범수 소장, 일본 주오대학 히로시 미야시타 교수, 한국인터넷진흥원 백기승 원장, 북경우전대학교 수징홍 교수, 싱어왈드 컨설턴트그룹 BV 알렉산더 싱어왈드 CEO, 스탠포드대학교 로스쿨 칩 피츠 교수, 순천향대 염흥열 교수, 한국인터넷진흥원 권현준 단장, LG전자 김재수 부장, 소만사 김대환 대표이사,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진승헌 부장, 경찰청 사이버안전국 김진환 경위, 법무법인 광장 박광배 파트너변호사 등이 참여한다.

   
 

오전에는 일본 주오대학의 히로시 미야시타(Hiroshi Miyashita) 교수와 바른ICT연구소장인 김범수 교수(정보대학원)가 기조연설을 한다.

이어 오후에는 2개의 트랙으로 나뉘어 유럽의 사례 및 국내외 주요 현안인 핀테크, 사물인터넷, SNS 상의 개인정보 침해, 개인정보 컴플라이언스, 개인정보 관련 판례 및 수사 사례, 개인정보보호법의 개정 내용 및 이슈, 정보보호 솔루션 등에 대해 논의해 보는 시간을 가진다.

이날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행사의 자세한 내용 및 참가신청 방법은 홈페이지(conference.barunict.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바른ICT연구소는 연세대학교가 SK텔레콤과 손을 잡고 만든 연구기관으로서 올바른 ICT문화 구축에 기여하는 세계적인 연구소의 역할을 수행함을 그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스마트시대에 발생하는 복잡한 사회문화적 현상과 이슈를 연구하여 ‘IT를 통한 보다 행복한 삶을 실현’하기 위해 국내외 대학 연구진을 포괄하는 열린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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