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 > 법조
법무법인 원 ‘선’, 여성인권 지원 업무협약 추진
이성진 기자  |  lsj@lec.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9.24  11:51:33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법무법인(유) 원(www.onelawpartners.com)이 공익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한 사단법인 선(이사장 이태운)은 23일 법무법인(유) 원 대회의실에서 (사)한국여성의전화와 여성인권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선’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사)한국여성의전화가 폭력으로부터 여성인권을 지원하는 활동을 수행함에 있어 필요한 법률자문과 법제도 개선요구를 능동적이고 체계적으로 조력할 예정이다. 또 여성인권 지원사업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법적 의견을 제공할 계획이다.

   
 
(사)한국여성의전화는 모든 폭력으로부터 여성의 인권을 보호하고 여성의 복지증진, 양성 평등한 사회를 추구하는 여성인권운동단체로 법무법인(유) 원의 원민경 변호사가 여성평화를 위한 변호사 모임 대표 및 법률전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사단법인 ‘선’의 이태운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한국여성의전화로부터 요청 받은 법률상담 및 자문에 대해 적극적인 법률자문과 함께 법 제도개선 관련 사항에 대해 필요한 법률적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단법인 ‘선’은 서울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사회적경제 성장 및 발전을 위한 무료법률지원’, 십대여성인권센터와 ‘성매매피해청소년 인권증진을 위한 법률지원’ 등의 협약을 맺고 정치, 경제, 사회 등 다양한 영역에서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공익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성진 기자 lsj@lec.co.kr

이성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최근인기기사
법률저널 인기검색어
댓글 많은 기사
실시간 커뮤니티 인기글
법률저널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오시는길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Copyright © 2001~2013 LEC.co.kr. All rights reserved.
제호: 법률저널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상연  |  발행인: (주)법률저널 이향준  |  편집인: 이상연  |  등록번호: 서울, 아03999  |  발행일: 1998년 5월 11일  |  등록일: 2015년 11월 26일
주소 : 서울시 관악구 복은4길 50 법률저널 (우)151-856  |  영문주소 : 50, Bogeun 4-gil, Gwanak-gu, Seoul  |  Tel : 02-874-1144  |  Fax : 02-876-4312  |  E-mail : desk@le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