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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선, 성매매피해청소년 법률지원
이아름 기자  |  desk@le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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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5.23  15:3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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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여성인권센터와 22일 협약 체결

사단법인 '선'(이사장: 이태운)은 지난22일 십대여성인권센터와 함께 "성매매피해청소년 인권증진을 위한 법률지원 및 법률개정연구모임 프로젝트" 진행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단법인 '선'은 법무법인(유) 원(www.one21.co.kr)이 지난해 설립한 곳으로 이번 협약식을 통해 법률전문가로서 법적 자문 및 후원을 하며, 십대여성인권센터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조력할 예정이다.

   
 
십대여성인권센터는 십대, 여성, 인터넷의 성매매 피해지원을 비롯한 성인권향상을 위해 활동하는 비영리민간단체로서 사이버또래상담사업과 서울위기청소년교육센터를 여성가족부로부터 수탁 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법무법인(유) 원의 서순성 변호사는 십대여성인권센터의 법률지원단 단장을 맡아 성매매 피해 또는 위기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회적•법률서비스를 지원해 왔다.

사단법인 '선'의 이태운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십대여성인권센터에서 수행하는 프로젝트, 교육프로그램 등 통합지원서비스사업에 있어 필요한 법률 자문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십대여성 인권향상을 위해 지속적이고 전문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 할 것." 이라고 말했다.

사단법인 '선'은 변호사의 사회적 책임과 공익적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법무법인(유) 원에서 설립했다.

그리고 서울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함께 사회적경제 조직에 대한 무료법률지원 협약, 2014 공익변호사 양성을 위한 라운드테이블 후원 등의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아름 기자 desk@le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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