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
젊은 변호사들, 사시존치 한 목소리
이아름 기자  |  desk@lec.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12.26  11:34:4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 젊은 변호사들, 사시 존치 한 목소리
/12월 20일, 삼성동 코엑스

사법시험 존치를 위한 청년변호사연대는
현행 로스쿨의 각종 문제점을 지적하고
사법시험 존치를 위해 청년변호사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500여명의 변호사들이 참석해
올바른 법조인 선발방향에 대해
한 목소리를 냈습니다.

먼저 청년변호사 대회 개회 및
사법시험 존치를 위한 동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대한변호사협회,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단의 축사가 이어졌습니다.

INT 위철환 협회장/ 대한변호사협회
저는 사법시험 존치를 위한 제도 개선을 위해서 여러 방면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현재 대표 발의 국회의원을 통해서 법률안 초안을 국회에 접수하여 사법시험 존치 법률안 통과를 목표로 힘차게 진군하고 있습니다.

INT 나승철 회장 / 서울지방변호사회
사시 존치라는 말이 맨 처음에 언제 쓰였을까 생각해 보니까, 유명한 장관딸 특채 사건 때 한참 우리 사회가 들끓었고, 그때 3대 고시 존치라는 말이 처음 나왔습니다.대한변협과 합심해서 대한변협을 열심히 도와서 사법시험 존치를 위해서 모든 것을 걸도록 하겠습니다.

* 국내외 비교, 로스쿨 문제점 개괄·개선 모색

본격적으로 사법시험 존치를 위한 간담회에는
학계와 국내외 변호사들이 패널로 참석했습니다.

이들은 미국과 일본 현황, 국내를 비교하고,
동시에 국내 로스쿨 문제점을 지적해
개선을 위한 토론을 펼쳤습니다.

* 로스쿨과 사법시험 병행이 실질적 대안

이번 간담회는 로스쿨에 대한 비판만 늘어놓는 방식이 아닌
사치존치라는 공동의 목적 아래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시각에서 이뤄졌습니다.

따라서 로스쿨과 병행해 사법시험을 존치하는 것이
실질적인 대안임을 패널들 각자가 설득력 있게 주장했다는 평입니다. 법률저널 뉴스 이아름입니다.

[관련기사]

이아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최근인기기사
법률저널 인기검색어
댓글 많은 기사
실시간 커뮤니티 인기글
법률저널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오시는길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Copyright © 2001~2013 LEC.co.kr. All rights reserved.
제호: 법률저널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상연  |  발행인: (주)법률저널 이향준  |  편집인: 이상연  |  등록번호: 서울, 아03999  |  발행일: 1998년 5월 11일  |  등록일: 2015년 11월 26일
주소 : 서울시 관악구 복은4길 50 법률저널 (우)151-856  |  영문주소 : 50, Bogeun 4-gil, Gwanak-gu, Seoul  |  Tel : 02-874-1144  |  Fax : 02-876-4312  |  E-mail : desk@le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