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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고시, 일반 행정직 수석 합격자 박경용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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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고시, 일반 행정직 수석 합격자 박경용 인터뷰
  • 이아름 기자
  • 승인 2013.11.25 18: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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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 안녕하십니까. 법률저널 뉴스 이아름입니다.
최근 합격자가 발표된 행정고시에도 여성이 강세를 보였는데요.
합격자 중 여성 비율이 절반가까이를 차지해
고시계 여성들의 실력을 체감케 하고 있습니다.


1. 행시 272명 합격…양성평등‧지역인재 10명 추가,

올해 행정고시 5급 행정공채에는
총 9천 268명이 응시해
전국모집 245명, 지역모집에 27명 등
총 272명이 합격했습니다.

이번 공채에서는 당초 선발예정인원 262명 보다
10명이 늘어났습니다.

이는 양성평등 채용목표제에서 남자 2명
지방인재 채용목표제에 따라 8명이
추가합격자로 나왔기 때문입니다.

직렬별 추가합격 선발인원을 보면 전국 일반행정이
120명에서 6명이 늘어난 126명입니다.

법무행정은 1명이 늘어난 11명,
국제통상은 22명으로 3명이 늘어났습니다.



2. 행정고시도 여풍 강세

앵커맨트:
이번 행정고시 여성합격자는 125명으로
전체 합격자의 46%차지했습니다.

이는 전년도 보다 2.2% 상승한 수치로
타 고시와 마찬가지로 여성 합격자들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여성 합격자 비율이 국제통상은 73%
일반행정은 56%로 두드러졌습니다.

최종합격자의 평균 연령은
26.3세로 전년도와 비슷했습니다.

연령대별로는 24~27세가 47.4%로 가장 높게 나타나
20대 중후반이 합격자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3. 행정고시 직렬별 수석 합격자

앵커맨트: 다음은 직렬별로 우수한 성적을 올린
합격자들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CG1. 일반 행정직 수석 박경용(서울대, 27세)
화면. 증명사진 넣고 아래 자막 넣기(박경용씨만 혼자서 다른 이들은 2명이서 한 화면에)

직렬별 2차 시험에서
일반 행정 서울대 27살 박경용씨가
71.48점으로 수석을 차지했다.

CG1. 재경직 수석 김채윤(카이스트, 26세), 안경우(연세대, 25세)

재경에서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카이스트 26살 김채윤씨와
연세대 25살 안경우씨가
64.66점으로 공동 수석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CG3. 국제통상 박영희(서울대, 23세), 법무행정 이동진(서울대, 33세)

국제통상은 서울대 23살 박영희씨가 64점으로,
법무행정은 같은 대, 33살 이동진씨가 62.37점으로
각각 최고득점을 기록했습니다.

CG4. 최고령 교정직 오선호(성균관대, 40세), 최연소 재경직 임상준(서울대, 20세)

최고령 합격자는 교정직에 응시한 40살 성균관대 오선호씨며,
최연소 합격자는 재경직에 응시한 서울대 20살 임상준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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