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법무사 1차시험 전문가 총평-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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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법무사 1차시험 전문가 총평-헌법
  • 법률저널
  • 승인 2013.07.05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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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도 문제는 무난한 출제라고 할 수 있다. 작년 헌법 문제가 다른 과목에 비해 어려운 과목이었고 평균점수도 가장 저조했다는 점을 고려하여 이번 시험은 난이도를 대폭 하향시켰다고 볼 수 있다.

 

지엽적인 판례나 까다로운 문제는 거의 없었다. 기본적인 헌법조문, 부속법률, 판례 등이 균형있게 출제되었고, 작년도 문제수준과 비교하면 헌법의 평균점수는 대폭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법무사 시험은 과목이 많고, 그 중에서도 헌법은 상대적으로 공부분량 대비 비중은 작은 과목이기 때문에 올해와 같은 수준의 출제가 적절해 보인다. 앞으로도 이러한 경향은 계속되리라 예상된다.

 

향후 수험대책은 헌법조문, 기본적인 부속법률, 중요판례 등을 중심으로 준비하되, 기출문제(법원행시, 법원직 공무원 등 포함)를 잘 정리한다면 고득점 합격이 가능하리라고 본다.


신동욱 강사(합격의 법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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